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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봉사자를 위한 송년회
작성자 법계월
카테고리 대구큰절소식

 

불기 2562년 12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는 올 한해 우리절을 위해

수고하신 봉사자들을 위한 ‘송년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무일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일문스님, 대중스님,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님들,

경산도량, 칠곡도량, 구미도량 주지스님들과 회장단에서

오셔서 축하와 공연으로 행사를 빛내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그 동안 닦은 노래와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어준 저녁반 지도법사단, 자비회,

감로다례회, 비천사물놀이, 청정회, 부루나회, 병원기도봉사,

주간반 신입생지도법사단, 도법회, 정법호출택시, 백상효 혼성합창단,

선방후원회, 총동문신도회의13개 봉사팀과

경산도량 주지(혜안)스님의 색소폰연주와 구미도량 주지(인철)스님의

축하공연으로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옥불보전은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영광의 대상을 차지한 도법회입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4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국물이 따끈따끈하고

면발이 쫄깃쫄깃한 맛있는 짬뽕을 총동문신도회에서

준비를 해주셔서 행사에 동참한 법우님들이 모두

맛있는 공양을 하였습니다.

11월 초 일주일동안 열린 바자회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돕기와 더불어

우리절을 위해 수고하고 봉사하신 법우님들을 위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총동문회에서 마련해주신 따뜻한 짬뽕으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훈훈한 저녁공양이었습니다.

 

 

무일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일문스님의 개회선언 후

청소년법회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13개 팀의 봉사단체들의 공연이 이어지고

공연중간마다 행운권추첨과 특별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중고등부법회의  Opening 난타공연입니다.

 

 

한국불교대학 大 관음사 무일복지재단 이사장 일문스님은

“우리절 구석구석 봉사자들의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하시며

한 해 동안 절을 가꾸느라 애쓴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재치있는 말과 깔끔한 진행으로

행사를 더욱 더 빛나게 해준 법회팀장 반야심님과 동문회 견문국장님입니다.

 

 

늘 바쁘신 대중스님들께서도 함께 자리하셨습니다.

 

 

멋진 공연을 펼치는 13개팀의 심사위원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 고문님들과 도량 회장님들입니다.

 

 

시원하게 첫 스타트를 열어준  저녁반 지도법사님들의 멋진 무대입니다.

윤외수 외 10명/ 노래: 안동역에서

 

3월 12일 화요일 주간반 / 3월 14일 목요일 저녁반

2019년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이 우리절에 입학하여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저녁반 지도법사님들입니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시고 피곤함도 잊으시고

저녁에는 신입생지도법사로서 봉사를 하시는 신심깊은 법사님들답게

멋진노래와 댄스로 무대를 사로잡습니다.

 

 

 

토요일마다 노인분들을 모시고

무료급식 봉사를 하시는 자비회팀의 멋진공연입니다.

지체현 외 19명/ 노래 : 잡지마

 

 

 

감로다례회 고계정 외 10명 / 색소폰연주(감격시대 외)

 

부처님오신날, 수계식 등 우리절의 크고 작은 행사에

늘 수고하시는 감로다례회는

우리절 옥불보전 6층에 감로찻집이 있습니다.

 

 

 

 

비천사물놀이의 한바탕 신명나는 무대에 어깨춤이 절로 나는 무대입니다.

비천사물놀이 자성행 외12명

 

 

 

공연중간 행운권 추첨이 있었습니다.

대형TV, 카세트, 후라이펜, 고급화장품, 등 50여종의

상품들이 추첨을을 통해 당첨된 법우님들에게

기쁨을 안겨줍니다.

 

두구  두구  두구....

행운권을 뽑는 순간 혹시나 당첨이 되려나 기대를 합니다.

담첨이 되면 좋고...

당첨이 되지 않으면 쬐~끔 아쉽고...

 당첨이 되지 않아도 설레이는 그 시간이 즐겁기만 합니다.

함께 박수치고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이 시간이 행복입니다.

 

 

 

우리절 법우님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 수행할 수 있도록 청정한 우리절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정회 회원님들은 매주 팀을 이루어 법당, 화장실을 청소하는 봉사팀입니다.

우리절 큰 행사를 앞두고는 대원력관세음보살님을 비롯하여

우리절 곳곳을 깨끗하게 장엄하는 청정회 법우님들 모두가 부처님입니다.

주황색 앞치마가 돋보였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청정회 이순옥 외 29명 / 노래:각설이타령, 진또배기

 

 

 

우리절 포교사로서

수계식, 부처님오신날, 철야정진, 우리절 안내, 출석체크,

부처님오신날 등접수 등

우리절에서 이루어지는 크고 작은 모든 행사에

앞장서서 봉사하는

우리절에서 제일 큰 봉사 신행단체 부루나입니다.

노래와 댄스에 잘 어울리는 하얀색 옷과 꽃분홍 조끼가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멋진 공연입니다.

 

진공심 외 25명 / 노래, 댄스 : 꽃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경대병원과 영대병원을 비롯해 칠곡산재병원을 찾아가

부처님 법음을 전하고 환우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리는

병원기도봉사단입니다.

 

정금강수 외 9명 / 노래, 댄스 : 성주풀이

 

 

 

3월 12일 화요일 주간반 / 3월 14일 목요일 저녁반

2019년 신입생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절을 사랑하는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신입생들이 우리절에 입학하여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주간반 지도법사님들입니다.

 

천은미 외 9명 / 노래, 댄스: 순정

 

 

 

경산도량 주지(혜안)스님께서 색소폰을 연주하시는 모습입니다.

멋진 축하공연 감사드립니다.

 

 

 

 

구미도량 주지(인철)스님의 열정적인 무대입니다.

멋진 노래의 축하공연 감사드립니다.

 

 

우리절 법우님들께서 마시는 정수기 청소와 관리를 비롯하여

초하룻날 공양물 관리, 등꼬리작업 등

늘 우리절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시는 도법회의 멋진 무대입니다.

예쁜 의상이 노래와 댄스와도 잘 어울려

무대가 더욱 더 빛이 나는 공연이었습니다.

 

김천곤 외 16명 / 노래 댄스: 천년지기

 

 

 

우리절의 법회를 위해 교통정리 봉사를 하시는 정법호출택시입니다.

053 780 0000

 

이대권 외 10명 / 나훈아 :인생길 나그네길

 

 

 

우리절 저녁반 남녀혼성합창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연습이 있으며

단원들이 직장을 가지고 있어 저녁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우리절행사를 비롯하여 외적인 행사에도 참여를 하고

 매주 일요일 음성공양을 하고 있는 백상효 남녀혼성합창단의 멋진무대입니다.

 

최귀연 외 29명/ 세계민요메들리

 

 

 

 

우리절의 발전과 신해행증하는 법우님들을 위하여 늘 애써주시는

남단아 총동문신도회 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님들의 축하공연입니다.

 

 

 

감포세계명상센터, 무문관을 후원하는 선방후원회의 멋진 무대입니다.

손수희 외 15명 / 김성수 해후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을 비롯한 부회장님, 국장님들...

우리절의 크고 작은 행사에 늘 친절과 미소로

우리절과 법우님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총동문신도회의 아름다운 무대입니다.

무문관영화 개봉과 우리절 창건 26주년기념 체육대회,

해변힐링마을 해변마을 낙성식 등 유난히 큰 행사가 많았던

올 한해도 참으로 수고많으셨습니다.

 

장영홍 외 24명 / 백세인생

 

 

금상을 차지한 부루나회입니다.

 

참가팀의 모든 공연이 끝나고 각 팀마다 시상이 주어졌습니다.

금상에는 부루나회에게

영광의 대상에는 도법회에게 주어졌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참가자와 단체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대상을 차지한 도법회입니다.

 

 

무일복지재단 이사장이신 일문스님께서

마지막으로 추첨한 행운권 1등 추첨에는 42인치의 텔레비전입니다.

행운의 주인공은 무료급식 봉사를 하시는 자비회 법우님이 받으셨네요.

축하합니다.^^

 

 

 

 

 

사진:상원기자님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2018년 봉사자를 위한 송년회' 모든 행사를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이 손에 손을 잡고

'만남'을 부르며 귀중한 불법인연,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사다난했던 무술년 올 한해도 저물어 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끝자락에서

도반들과 함께 쌓은 예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와

바자회 수익금으로 참석자 전원에게 저녁공양을 준비해주신

총동문신도회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더불어 함께하신 모든 법우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올 한해 봉사로 아름다운 회향을 하신 모든 봉사자님들에게 합장올립니다.()()()

 

 

 

 

 

 

 


 남의 공덕을 보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환희할 수 있는 참불자가 되자[음력12월 회주큰스님 특별법문]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유일무이한 감포 B.U.D (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해룡일출大관음사)낙성식 및 산중도량 인연불 점안식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