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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전체 임원진회의
작성자 법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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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2563년 4월 5일 금요일 오후2시.

옥불보전4층 대법당에서는 큰스님께서 주재하시는 전체 임원진회의가 열렸다.

불이득력 수행을 시작으로 관불삼매, 오온법신, 선관쌍수 수행을

하신 후에 회의를 주관하셨다.

큰스님께서는 참좋은 유치원과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좋은 어린이집 원아모집에 대한 관심과 막바지 신입생 포교에 힘써 주시고

신입생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포교한 사람이 계속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셨다.

또한 다가오는 부처님오신날 연등공양에 수희 동참해 주시길 당부하시며

엘리트불자로서 공동체의식과 주인정신을 가지고 흐트러진 각 기수의 단합과

직원을 비롯하여 각 기수, 신행, 문화, 봉사단체도 공부(수업)에 동참하여

내공을 닦아 모두가 호법신장이 되어 주시기를 당부하시며

맡은 역할 책임을 다하는 임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셨다.

 

 

 

 

 

 

총동문회 선강부회장님의 참 좋은 공동체 6자 6훈과

무일의 자원봉사 5계를 봉독합니다.

 

 

 

 

 

 

 

 

♦회주큰스님 법문♦

 

초파일을 지내고 뉴욕도량에는 지금 총무소임을 맡고 있는

대륜스님이 나가게 되는데 나중에는 시차가 맞지 않아도

시간을 잘 맞춰서 뉴욕도량 손 들어보라 해야 하는데....^^

 

큰스님께서는

뉴욕도량과 인사를 나눌 수 없음을 안타까워 하시며

도량별로 손을 들어보라고 하시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셨다.

 

우리가 이렇게 활동을 하다 보니 시샘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마장이라 생각하고 그냥 가는 겁니다.

임원진활동이나 직원들 중에서도 열심히 하다 보면

태클 거는 사람들이 있지요.

본인이 당당하고 본인이 마음에 거리낌이 없으면 그냥 가는 거요.

우리가 기도를 열심히 하다 보면 자기가 하는 일이

보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우리가 책임을 맡았으면 내 것이라 생각하고

어떤 경우라 할지라도 자기가 끝을 내야 합니다.

관음장, 관음총무도 다 직책이잖아요.

문제가 일어나면 문제를 확대하지 말고

본인들이 알아서 할 문제입니다. 기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생각이 있게 살아야 합니다.

기에도 기장, 기총무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겁니다.

포교가 적게 했다하면 기장, 기총무 책임입니다.^^

 

 

기장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그 기가 잘 되고 안되는지 판가름 나는겁니다.

아까 제가 초하루법문에도 말씀드렸듯이

포교를 해도 포교를 한 사람이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조금 다니다 안다니면 허수가 되는 겁니다.

모든 기수, 모든 단체장들은 홍보를 하기를

포교를 해 놓은 사람이 잘 다닐 수 있도록

관리해달라고 해주시고 한 달이 지나고

잘 나오지 않으면 포교한 사람에게 전화를 할겁니다.^^

 

포교한 사람이 책임지는 그런 포교가 되어야지

포교했다고 이름은 올려놓고 신입생이 나오지 않으면

그것은 포교가 아닙니다.

그러면 지도법사들이 맥이 빠지는 겁니다.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포교해서 5만원짜리 연잎자완 가져갔지요.

3개월 후에 신입생이 나오지 않으면

포교한 사람 자완을 다시 가져와야 합니다.^^

 

이번에는 허수가 조금 적은 것 같아요.

올해 포교가 작년보다 조금 나은 것 같아요.

억지로 포교한 것도 있지만 집에 일이 있어서

나오지 못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걸 감안해서 부처님오신날까지 계속 신입생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받고...

최종 통계는 부처님오신날 전날까지 해서

기수, 개인상을 초파일 또는 그 이후에

각 도량, 또는 큰절에서 줄 것입니다.

 

 

 

포교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꼴찌를 한 기수는 기장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책임감 있게 좀 해요.

종무직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듯이

어떻게 하면 기, 단체를 운영해갈 것인지

늘 고민을 해야 돼요.

 

감포 해변힐링마을과 무일선원을 잘 활용해야 돼요.

1박2일 명상힐링캠프, 당일치기 캠프...

엄청난 시설입니다.

세계명상센터를 만들려고 20년이 걸렸습니다.

바다에 투자한 돈이 100억입니다.

그런데 활용을 하지 않으면 그냥 건물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 단체는 일 년에 전반기 한 번, 후반기 한 번 ...

산해 세계명상센터를 활용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멀리 내다보아야 합니다.

단적인 예로...

저는 포교시즌이 끝나가면 내년에 포교상은 뭘 줄까 생각합니다.

내년 초파일에는 무슨 선물을 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생각에 내년 포교상으로 율무염주를 만들어서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염주율무를 구하는데 한 달이 걸렸어요.

일반율무는 많은데 염주율무는 파는 곳이 없어요.

염주율무는 껍질이 딱딱하고 발아가 잘 되지 않고

이 딱딱하기 때문에 염주가 되는 겁니다.

종묘상을 다 알아봐도 안되는 겁니다.

취급하는 곳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철원에 사는 사람에게 겨우 구했어요.

알을 7천개를 구했는데 구하고 보니 알이 너무 작았어요.

도반스님부터 백방으로 구했더니 불교계 기자가

한 말 정도 제법 많이 구했어요.

 

팔공산 가다가 땅을 오십만원을 주고 800평을 빌렸는데

거기도 좀 심고 감포도량 여기저기 짜투리 땅에다 심으면

내년에는 율무염주가 엄청 많이 나올 겁니다.

‘수다라’라고 책을 묶는 봉사단체가 있는데

내년에는 염주를 만드는 봉사단체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포교 한 명하면 율무염주 하나를 주는 거지요.

 

제가 그것을 조사하면서 보니

우리가 약을 몰라서 그렇지 자기한테 맞는 것이 하나는 있어요.

율무염주가 당뇨, 암, 고혈압, 심혈관에 특효라는 겁니다.

일반 율무가 아니라 염주율무를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뿌리, 줄기 전초를 다 사용하는 겁니다.

그걸 달여서 먹으면 낫는다는 겁니다.

 

나한테 전해준 기자의 말에 의하면

비구니스님이 대장암이었는데 그걸 먹고 나았다는 겁니다.

일체 화학비료는 쓰지 않고 자연비료만을 사용해서

먹을 수 있도록 할 겁니다.

내년에는 그걸 한 봉씩 드려서 옥수수 물 끓여 먹는 것처럼

끓여서 먹는 겁니다.

그래서 건강해지면 좋지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회주스님이 가만히 노는 것 같지만

늘 생각을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저는 내년 것을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절 집안이 농토가 많은데 왜 활용을 하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하거든요.

 

감포에는 염주 만드는 보리수나무를 두 세 그루만 심었는데

작년에는 많이 심어서 보리수동산을 만들어 놓았어요.

거기서 나오는 염주가 얼마나 단단하고 좋은지 대단해요.

그걸 포교 30명하면 준다 했는데 아직 한 명도 받는 사람이 없어요.

작년에 몇 개 만들어 보관해놓았어요.

그래서 그 염주율무 성분을 조사하다 보니까

철원에서 우리한테 판 사람도 만병통치약이라고 해요.

뿌리부터 줄기, 잎까지 다 먹으니까 절대 버리지 말라고 해요.

내년에는 엄청난 양의 율무염주가 나올 겁니다.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창건 27주년 기념

無一禪敎法藏(무일선교법장) 출간

이 책(무일선교법장) 보급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4월 15일에서 19일까지(1학년 신입생반 제외)

공부시간에 전체 한 권씩 주겠습니다.

이 책 한권의 제작가가 오만원인데 판매가는 십 만원 되겠지요.

십만원 등을 달고 이 책을 가져가면 등은 공짜가 되는 겁니다.

모든 도량은 다 똑같습니다.

수업시간에 전부 한 권씩 주고 특강을 하겠습니다.

 

이 책은 제가 지금까지 나온 책 중에서 모든 책의 에센스,

골격만 뽑아서 실어놓았습니다.

이 책은 넘기는 선이 두 개 있습니다.

특별론이 있고 일반론이 있는데

특별론에서 읽어 가고 일반론에서 읽어 가면 돼요.

15일부터 모든 도량에 전체 다 돌릴 겁니다.

책이 아직 몇 권 와있지 않습니다.

워낙 방대해서 책이 다 내려오면 아마 옥불보전에 가득 채울겁니다.

 

다음 주에 내려오자마자 각 도량으로 분배를 할겁니다.

수업에 나오지 못하고 있더라도 십만원 등을 달면

이 책을 드리는 겁니다.

분명히 제 생각에는 이 책만 뚝딱 따 먹고(가져가고)^^

등도 안달고 애먹이는 사람이 있지 싶어요.^^

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으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를 열 명중에 한 명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렇게 살아생전에 이런 어록집을 내는 사람은 없어요.

출판사에서 이 작업을 2년 했어요.

제가 낸 책에서 어디 가서 강연한 것을 자료를 찾아보고

하나하나 필요한 부분만 다 뽑고 요약을 해서 낸 것입니다.

심지어 제가 지은 시가 500편쯤 되는데

그 중에서 가장 간단한 말 필요한 말 한 마디씩만

옮겨 놓은 것도 있어요.

그래서 책이 아깝다 싶어 금도 잔뜩 바르고...^^

성경책보다 더 두껍게 만들었어요.

이 책 한권이면 불교사상을 쉽게 통달한다고 보면 돼요.

그래서 이것을 이미지 좋게 이야기를 해주길 바랍니다.

산하기간에 있는 사람도 법당 등은 달아야 되고

권선도 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큰스님의 저서 300여권에서 핵심을 뽑아

다시 엮어 출간하게 된 큰스님 어록집 '무일선교법장'은

특별론, 일반론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큰스님의 지혜와 사상을 총체적으로 담겨 있어

우리의 마음을 살찌우고 삶의 지침서가 되는 어록집입니다.

이 거룩한 출간을 기념하여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엘리트 법사님들과 그 기쁨을 누리고자

2019년 4월 15일 ~ 4월 19일까지(신입생반 제외)

출간식과 특강의 시간을 마련합니다.

 

 

올해 불사의 목적은!!!

주보에도 나와 있습니다.

서울도량 증축불사에 쓰여 집니다.

중요한데가 서울인데 아직 전세에 있기 때문에

서울도량을 도량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명상센터에 와불 봉안에 쓰여 집니다.

뉴욕도량 증축불사에 쓰여 집니다.

이서중고등학교 장학금 문제에 쓰여 집니다.

 

지난 일요일 이서중고등학교 신입생 환영회 및

수계식이 있었는데 이서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버스비, 피자대금(피자는 내가 샀어요.)^^

불교만화책도 선물도 주고...

그거 다 합쳐서 경비가 2천만원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는 큰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냐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총동문회 남단아회장님께서는

5월 12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열리는

모든 행사에 적극적인 동참과

기수별, 각 수행, 문화, 봉사단체별 등 불사에

수희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시며

늘 수고하시는 임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마음愛 자비를!

세상愛 평화를!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등권선과 함께 등불사에 수희 동참하시어

복덕과 지혜로운 삶으로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27주년 기념 無一 우학 큰스님의 어록집, '無一禪敎法藏(무일선교법장)이 출간되었습니다
 법정급불(法井汲佛) 한국불교대학에 잘 오셨습니다 / 2019년 신입생 입학식 큰스님 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