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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동과 환희심 가득했던 찬불의 향기로 아름다운 가을밤을 장엄했습니다.[창건25주년 無一 우학 큰스님의 作詩 찬불가 발표회]
작성자 법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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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이신 우학큰스님께서는

찬불가 보급이 중요하다는 인식아래

25년전 우리절 창건시에 신행단체로는 처음 가릉빈가합창단을 창단하였습니다.

회주큰스님께서는

찬불가를 부르게 되면 법당에 활기가 넘치게 되고

젊은 불자들을 많이 포교할 수 있으며 또한 불교의 현대화를 위해서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부처님 법을 전하기 위해

창건 이후 틈틈이 작사한 시에 곡을 붙여

 100여곡의 주옥같은 찬불가를 탄생시켰습니다.

 

 

불기2561년 11월 3일 금요일 저녁7시.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창건 25주년을 기념하는

회주큰스님의 作詩 찬불가 발표회가 엑스코 오디트리움에서 열렸습니다.

'만배의 신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포항도량 주지이신 대선 스님을 비롯하여

큰절 가릉빈가합창단, 백상효 혼성합창단을 비롯한

경산(정법), 구미(천수천안), 칠곡(무공저), 포항도량(비천)의 합창단,

BUD  어린이합창단, BUD 청년합창단,

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합창단. 마하시니어합창단 등

200여명에 이르는 합창단원들의 화합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운 법음의 향기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장엄하였습니다.

 

행사장 복도에는 기자단에서 준비한 사진이 전시되어 있고

세계힐링센터로 거듭나고 있는 감포도량의 모습들을 비롯하여

우리절의 소식과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 전시되어

도반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법우님들은 사진전을 둘러보며

우리절의 성장과정과 발전상을 보며  뿌듯해 합니다.

또한 총동문회 남단아회장님을 비롯한 국장님들은

일찍부터 행사장에 도착하여 소홀함이 없도록 행사장을 둘러보고

 행사장을 찾는 법우님들에게 팜플랫을 나누어 주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늘 바쁘신 대중스님들께서도  함께 하셨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차담중에도, 복도에서도  BTN,  BBS 불교방송과 인터뷰를 하시는 큰스님입니다.

 

 

 

지난 8월 여름이 끝나갈 무렵 합창단 법사이신 대공스님과

포항도량 주지이시며 단장이신 대선스님을 모시고

합창제추진위원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습을 해왔습니다.

 바쁜 시간 가운데도 끊임없이 연습해온 결과 마침내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객석을 가득 메운 법우님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TBC아나운서 김도현님의 사회와

참좋은이서고등학교 오케스트라단의 연주로 시작됩니다.

회주큰스님의 作詩 찬불가 발표회는 큰스님께서 그 동안 발표한

100여곡의 찬불가 가운데

무문관 3년 청정결사 중 무문관에서 쓰신 '문없는 사랑'을 비롯하여

2016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주최 신작찬불가 공모전 우수상을 차지한

팔상성도 이야기 등 행사장을 찾은 많은 법우님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에 아름다운 법음의 향기로 행복을 선사합니다.

 

참좋은이서고등학교 오케스트라단의 공연입니다.

 

 

 

지휘 임제진, 반주 피아노 황은진, BUD오케스트라

 

출가(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팔상성도 이야기(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삼천대천세계여(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팔상성도 이야기]

 

도솔래의상

도솔천 호명보살님 중생구제의 원력으로

흰 코끼리 길몽 마야왕비 태중드셨네

룸비니 동산 좋은 날

천상천하 유아독존 외치시며

우리 부처님 싯다르타 빛으로 오셨네

 

사문유관상

인간의 참실상 생로병사 고통이여

무상의 이치 통찰하셨네 큰 자각이로다

 

유성출가상

세상사 모든 것 뒤로 하시고 카필라국

성을 넘어서 대자유 찾아 홀연히 출가하셨네

 

설산수도상

동가식 서가숙 풍찬노숙하시며

참스승 찾아 원력의 길 수행하셨네

 

수아항마상

보리수 아래 용맹정진 금강보좌로다

마구니 항복받고 큰 깨달음 성취하셨도다

 

녹원전법상

중생 향한 단숨의 발걸음이여

녹야원에 설법이로다

 

 쌍림열반상

세상 사람들 환희용약 참행복 소식이여

쿠시나가라 멀고 먼 그 길

 

큰스님의 작시 팔상성도이야기는 2016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주최하는

신작찬불가 공모전에서 이윤정님이 작곡하여 작곡상 우수상을 수상한 곡입니다.

 

 

 

인사말씀을 하시는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입니다.

 

 

삼보에 귀의하옵고

뜨거웠던 여름 지나 밤새 무서리 내리고

뜨락에 국화향기 그윽한 만추입니다.

도심 속 포교당으로 시작하여 어느새 스물다섯 청년이 된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창건 25주년 기념,

회주 無一 우학큰스님의 作詩 찬불가 발표회 ‘만배의 신심으로’ 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들과 법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합창제에 올려지는 주옥같은 노래들은 회주 無一 우학큰스님께서틈틈이 작사한 시에 음률을 붙인 찬불가입니다.

법당에서 늘 즐겨 듣고 불러왔음에도

깊어가는 가을밤의 운치를 느끼며 특별한 무대를 통해 듣게 되니

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25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세월동안 우리절 역사와 더불어

하나하나 탄생한 이 찬불가들을 귀하신 많은 분들을 모시고

발표하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한 마음으로 노랫말에 담긴 뜻을 새기고

부처님 법 만난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내빈 여러분들과 법우님들께 거듭 감사드리며

불철주야 연습하느라 수고하신 합창단 단장님, 지휘자선생님,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이 감동의 시간을 통하여 부처님을 찬탄하는 노랫소리가

방방곡곡 널리 퍼져나가 우리 모두의 염원인 불국정토가 이루어지는

그날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온 누리 뭇 중생들의 평화로운 삶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총동문신도회장 남단아 合掌

 

 

남단아 총동문신도회장님의 인사말씀이 끝나고

BUD소년소녀합창단과 마하시니어 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집니다.

 

 

지휘 임제진/반주 황은진

 

하늘법당(회주큰스님 작사/ 이윤정님 작곡) 

 개구장이(건전가요)

 

 우리절 옥불보전 옥상이 하늘법당이지요.

우리절의 보배 하늘법당은

고기들이 헤엄치고 새들이 날아와 노래하고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과 벌과 나비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여러가지 곡식들과 채소들이 자라고 있어서

참좋은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의 체험할 수 있는 학습장이 되기도 하지요.

 

 

 

 

지휘 김정식/ 반주 이윤정

준제관세음보살님(작사 우학스님, 작곡 이윤정님), 석굴암(한국가곡)

 

피아노반주를 하시는 작곡가 이윤정님입니다.

 

 

BUD소년소녀합창단과 마하시니어 합창단의 공연이 끝나고

회주큰스님의 인사말씀이 계셨습니다.

 

인사말씀을 하시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無一 우학큰스님입니다.

 

회주큰스님께서는 인사말씀에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가 있기까지는 신도님들의 신심이 모여 오늘을 이뤘으며

찬불가는 참으로 중요한 역활을 해 왔다고 하시며

찬불가 가사 자체가 법문이며 수행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지난 25년간 한국불교의 역사를 써온 한국불교대학이

이번 25주년을 기념하는 합창제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으로 성장할 것이며

신도님들도 더욱 신심을 내어 수행정진하기를 바라시며

행사를 위해 애써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관세음보살 !

본 발표회에 참여해 주신 사부대중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만배의 신심으로' 발표회는 본 소납이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를

창건하고 틈틈이 작사한 시에 곡을 붙인 찬불가를 일부 뽑아서

노래하는 행사입니다.

사부대중 여러분, 올해로 우리절은 25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세월 동안 우리들은 오직 신심(信心) 하나로 여기까지 좇아왔습니다.

그 신심들이 뭉치고 뭉쳐져서 만배에 이르렀고, 그 공덕 또한 만배가

되어 오늘 같은 이 엄청나고 불가사의한 정법도량을 갖춘 것입니다.

즉, 만배의 신심, 만배의 공덕입니다.

이 좋은 의미를 새겨, 25주년 행사를 찬불가 발표회로 하게 되니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소납은 일찍이 찬불가의 중요성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창건 이후 곧바로 한국불교대학 교가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大관음사 원력가, 금강경의 노래(교성곡), 찬불동요,

재일노래 들을 작사하였습니다. 찬불가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찬불가를 부르거나 듣고 있으면 곧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찬불가 가사 자체가 법문입니다.

찬불가를 통해서 법문도 익혀지니 일석이조의 수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대학의 공부 시간에 꼭 찬불가를 부르도록 독려해 왔습니다.

사부대중 여러분, 오늘 이 행사가 찬불가의 저변확대,

나아가 포교와 전법의 새로운 계기가 되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만배의 신심으로' 이러한 정진력으로 간다면, 향후 25년에는

분명히 우리절은 지금에 만배 성장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절로 인해 불국토(佛國土)가 되는 날, 이 세상 사람들은

찬불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삶의 환희와 재미를 느낄 것입니다.

이 모두가 부처님의 가피입니다.

사부대중 여러분, 오늘도 부처님 가피를 듬뿍 받는 날 되시고,

언제나 정법제자로 정진여일하시길 기도 축원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행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무마하반야바라밀

 

-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無一 우학 합창 -

 

회주큰스님의 말씀에 큰박수를 보내는 법우님들입니다.

 

 

회주큰스님의 인사말씀에 이어 연합합창단과

BUD청년합창단과 한국불교대학 부설 참좋은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지휘 임제진/ 반주 피아노 황은진 / BUD오케스트라

 

귀의 찬탄 회향 환희(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문없는 사랑( 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마침내 좋은 날( 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문 없는 사랑]

문 없는 작은 공간에 햇볕 가득 청정 가득

복잡던 세상 일은 울 밖의 사연

맨발 땅 밟으며 포행이라

아침엔 나팔꽃 하늘 향하고

저녁엔 한 쌍의 관음조 용마루에 앉노니

방하착의 선열미 내려놓고 즐기도다

높은 하늘 흰 구름 밝은 달이 좋아라

안빈낙도의 삶이여 마음 안팎 평화여

날 찾는 이 한 술 공양

말할 벗은 푸새와 남새

그윽한 눈빛으로 보다듬노니

문 없는 사랑이여

 

가던 길 멈춘 시간에 행복 가득 삼매 가득

내 마음 뒤흔들던 경계의 티끌이

무심한 바람결에 흩어지니

낮엔 민들레꽃 나비 부르고

밤엔 뒷산마루 부엉이 울음소리 흥겨워

무집착의 긴 수염 천진스레 살도다

걸림 없는 열반락 시절인연 좋아라

소욕지족의 삶이여 도량 안팎 평화여

텅 빈 공간 참선 좌복 목 마르면 홀로 차 한 잔

편안한 몸짓으로 소일하노니

문 닫힌 무문관 큰 자유여

문 없는 무문관 사랑이여

 

무문관 수행 당시 힘든 수행과정을 풀어내신 '문없는 사랑'의

합연이 시작되자 큰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피아노반주를 하시는 황은진님입니다.

 

포항도량 주지이신 대선스님의 열창하시는 모습입니다.

 

포항도량 주지이신 대선스님께서는

포항도량 비천합창단의 단장을 겸하시면서

바쁘신 중에도 단원들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시며

한마음으로 하나되어 일궈내신 비천합창단입니다.

또한

우리절 창건 25주년 합창제를 위해 더욱 더 화합하며

대구 큰절에서 전체 연습을 할 때에도 한 번도 빠짐없이 단원들을 이끌고

대구와 포항을 오가시며 무한한 격려와 칭찬으로

단원들에게 에너지를 주시고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이렇듯

주지스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멋진 무대를 보여주시며

합창제를 더욱 빛나게 하신 포항도량 주지이시며 단장이신 대선스님 참으로 멋지셨습니다.

아울러

모든 신도님들의 마음을 담아 큰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대중스님들께서도 참석하신 법우님들께서도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합창단의 멜로디와 어우러진 법향으로 빠져듭니다.

 

 

BUD청년합창단과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부설 참좋은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 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집니다.

 

 

BUD청년합창단

지휘 임미경님 / 반주 이윤정님

 

인드라망(회주큰스님 작시/ 이윤정님 작곡)

꽃 피울 때까지( 걍 찬불가)

붉은 노을(가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부설 참좋은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 합창단

나날이 좋은 날(회주큰스님 작시/ 이윤정님 작곡)

 

BUD소년소녀합창단과 청년합창단을 지도하고 있는

임미경님과 영법향님은 공부하느라 바쁜 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합창단을 위해

주말과 저녁에도 청도까지 찾아가서 가르치고 연습을 했습니다.

이렇듯 수고한 덕분에

공부하고 학교생활 하느라 바쁜 가운데도

열심히 연습하여 멋진 무대를 꾸며고 합창제를 빛내준 

보리수 합창단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BUD청년합창단과 보리수 합창단

 붉은 노을(가요, 가수 빅뱅)

 

 

 

지휘자 임미경(반야심)

 

우리절 법회팀 사회자 반야심님입니다.

우리절 행사 때마다 재치있고 매끄러운 진행으로 수고를 해주시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신입생 찬불가 지도를 비롯하여

가릉빈가 중창단 활동과 교도소 법회 봉사, 대학생불자회,

청년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찬불가 수업까지...

고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지휘하는 모습 또한 멋지십니다.

이렇게 많은 봉사에도 늘 여여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우신 반야심님께서

멋진 지휘로 합창제를 빛내주시네요.

 

 

 

 

지휘 임제진, 반주 피아노 황은진/ BUD오케스트라

 

축복(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하늘법당 야경(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한국불교대학 환상곡(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大관음사 원력가(관중 다 함께), (작사 우학큰스님, 작곡 이윤정님)

 

 

지휘자 임제진님

우리절 창건 25주년 기념 찬불가 발표회 '만배의 신심으로'를

기획하고 총연출을 하셨습니다.

멋진 연출과 지휘로 합창제를 빛내주심에 고맙습니다.

 

 

피아노반주와 작곡을 해주신 이윤정(영법향)님입니다.

 

작곡가 이윤정님은 우리절 54기로 입학하여

찬불가 시간에는 피아노 반주로 봉사하며

또한 큰스님께서 쓰신 시에 아름다운 선율로 작곡하여

아이들이 부르는 찬불동요를 비롯하여 출가, 축복, 인드라망, 수계하는 날,

大관음사 원력가, 도반가, 삼천대천세계여, 준제관세음보살, 연꽃예찬, 포교발원가,

하늘법당 야경, 참좋은유치원가 등 수 많은 곡을 작곡하였습니다.

부처님의 법음이 많은 대중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다양하고 폭넓은 작곡으로 포교에도 큰 역활을 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절 창건 25주년을 기념하는 합창제는

BUD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와 주옥같은 큰스님의 시와

영법향님의 아름다운 선율과 합창단의 화음으로 어우러져

감동과 환희심 가득한 축제였습니다.

2016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주최하는

신작 찬불가 공모전에서 큰스님의 作詩 '팔상성도 이야기'를 작곡하여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불자들이 찬불가를 들음으로서

더욱 신심을 내어 부처님 법을 공부하고

수행정진 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곡들을 만들어 주시길 기대하며 바래봅니다.

 

 

합창단과 참석하신 모든 법우님들이 일어나

다함께 대관음사 원력가를 부르고 우리절 창건 25주년 기념

회주큰스님 作詩 찬불가 발표회를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대관음사 원력가를 부르는 동안 감동과 환희심이 밀려와

가슴 한 켠이 먹먹하고 찡해지는 마음은

함께 하신 모든 법우님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체사진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습니다.

 

BUD소년소녀합창단

매주 일요일 9시 40분 /옥불보전3층 선재법당

 

참좋은이서중고등학교 보리수 합창단

 

참좋은이서고등학교 오케스트라

 

BUD청년합창단(단장:정민정)

BUD청년합창단은 대학생 불자회와 선재청년회 법우들로 구성.

토요일 오후1시 / 옥불보전 3층 선재법당

 

 

작곡가(이윤정님), 지휘(임미경님) 회주큰스님, 지휘(임제진님), 반주(황은진님)左로부터...

 

마하시니어합창단(단장 배선혜)

 

마하시니어 합창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연습을 하고 있으며

배선혜 단장님을 비롯하여 총 1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우리절이 남구청 법당 창건 당시 초대지휘자이셨던 김정식(대단오)님과

1기 무량수기장님을 비롯해 가릉빈가 전 단장님들과 현 고문님들로 이뤄진 합창단입니다.

 

 

경산도량 정법합창단(단장 김부흥)

주지 혜안스님

 

구미도량 천수천안합창단(단장 이순희)

주지 대원스님

 

포항도량 비천합창단(주지, 단장 /대선스님)

 

 

백상효혼성합창단(단장 최귀연)

지도법사 대공스님

 

백상효혼성합창단은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대구 큰절

저녁반 남녀 혼성합창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옥불보전 3층 선재법당에서 연습있습니다.

.

가릉빈가합창단(단장 이연자)

지도법사 대공스님

 

가릉빈가 합창단은 수요일 오후 2시에는 늘 찬불가 연습을 하며

1993년 11월 우리절 신행단체로는 처음 창단된 합창단입니다.

그 동안 우리절과 함께 하며 정기발표회, 합창페스티벌, 찬불가경연대회 등

우리절의 크고 작은 행사와 막재, 찬불가 수업 등 음성공양을 올리고 특히 회주큰스님의 작시와

영법향님의 작곡으로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부처님 법을 전하는 주옥같은

찬불가를 탄생시켜 음성공양으로 포교에도 큰 힘이 되는 우리절 엘리트 합창단입니다.

 

사진:기자단(진정일. 상원. 수미행)

 

바른 깨달음의 성취와 온 세상 정토구현의 창건이념과

근본불교, 세계불교, 첨단불교의 3대 지표와

신해행증(信解行證) 엘리트불자의 신행목표 아래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가 창건 2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엘리트불자를 양성하는 정법도량으로서 발전을 거듭해 온 25년!

신도들의 화합의 장이 되고 축제의 장이 되어준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창건 25주년 기념 '만배의 신심으로'

無一 우학 큰스님의 作詩 찬불가 발표회가 장엄하고 환희심가득하게 회향하였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하모니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찬불의 향기로 행복했습니다.

아름다운 하모니의 선율처럼 찬불의 향기가 세상을 맑히어

불국정토 이루는 그날까지 하나된 마음으로 다 함께 정진하여야겠습니다.

그 동안 행사를 위해 곳곳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만배의 신심으로 BTN 방송]

본방 : 11월 10일(금) 오후2시.

재방 : 11월 11일(토) 오후 5시.

11월 12일 (일) 오후 9시.

감동과 환희심을 다시 한 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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