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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정초 방생 법회
작성자 최수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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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1일 수요일 오전반을 시작으로

 25일(일) 저녁반 전체, 26일(월) 수요일반 제외한 오전반

전도량 법우님들이 감포힐링마을 바닷가에서

큰스님을 비롯 대중스님께서 참석하시어

방생 법회를 여법하게 봉행하였습니다

방생법회후 6월 완공 예정인 해룡일출 大관음사를

큰스님과 함께 둘러보고 감포도량에 도착하여

일주문 예정지를 지나

무문관 선방회전 법회와 대나무숲길 거닐어  

장독대 앞에서 천수천안단 회원증을 가지고 오신 법우님들은

 큰스님께 직접간장, 된장

선물로 받고 일정대로 1학년 영천 도량, 참좋은이서고등학교순례

기존야간반은 영천임고 선정사와 거조암 순례,

기존 오전반은 만어사 순례후

방생법회를 원만 회향 하였습니다


















큰스님께서는 연화봉사단, 정법호출택시, 총동문신도회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시고

방생에는 미물방생, 인간방생, 불성방생이 있다 하시며

3가지 방생중 자신의 응어리진 마음을 해소하고

자신을 방생하는 불성방생에 대해 말씀하시고 

불성방생의 으뜸인 포교는 우리가 좋아지는것도 있지만

부처님법을 알게하여 자신이 좀더 자유로와지고 편안해지는

상대를 좋게하는데 가장 큰 목적이 있다 하시며

"우리는 할수 있다"

"우리는 포교 2명씩, 2명 더 이상 할수 있다" 

포교를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의 결집력을 모으고 불국토를 염원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고 즐겁고 여유있는 삶이 되기를 축원해 주셨습니다
















































감포도량 법당, 치유부처님, 소원돌 들기, 무문관 선방회전법회,

대나무숲 거닐어 도착한 곳 300여개의 반질반질한 장독대앞에서

천수천안단 회원님들이 큰스님과 마주합니다


큰스님께서는 직접 간장 된장을  법우님들 손에 건네시며

한분 한분께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말씀도 챙겨주셨는데요 역시나 자상하십니다 

1년전 국산콩으로 만든 메주와 1등급 천일염 사용하여  

작년 이때쯤에 장담그기 시작했지요

햇살은 있지만 청정지역인 이곳에서 물이 닿으면 차가움이 느껴졌을텐데

총동문신도회 남단아 회장님, 부회장님과 국장님들과 선방후원회법우님..등 

몇차례나 봉사의 손길이 있었길래 요런 맛난 된장과 간장이 탄생했습니다


곧 큰스님의 책신간도 선물로 받을수 있다고 하니 잘 챙기시구요

  천수천안단 가입 못한 법우님들께서도 1구좌 마음 내어 보아요

무문관에 계신 스님 참선 후원하고

세계명상센터 유지하고 불서를 보급하는데 후원금이 쓰여집니다



















영천 임고 선정사(위)  은해사 거조암(아래)








영천도량 유니관과 참좋은요양병원

1학년 법우님들은 영천도량과 청도 이서중고등학교를 방문했는데요


이서중고등학교에서 대통령도 배출하고

정치, 과학, 예술 어느 분야에서나 인성을 갖추고

창의적인 글로벌리더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히신

교장선생님 소임을 맡게 되신 혜문 스님께서는

참좋은 이서중고등학교 이곳 저곳을 직접 안내해 주시네요

 꿈과 끼를 펼쳐 나의 무대는 세계로...








밀양 만어사는 통도사의 말사이며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는 사찰이다

큰스님과 통도사 사형지간이셨던 선법스님께서

삼국유사에 기록된 만어사 전설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옛날 동해용왕의 아들과 이곳 나찰이 서로 사귀게 되자

햇볕이 적고 우기가 잦아 농사가 잘 되지 않아 살기가 어려웠다

이에 수로왕이  부처님 가르침을 청하여 이들로부터 오계를 받게 하였다

이때 수많은 고기들이 불법의 감화를 받아 산중으로 모여들어

돌이 되어 돌너덜지대를 이루었고

용왕의 아들 왕자는 미륵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만어사(萬漁司)가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이 돌들을 두드리면 맑은 쇠소리가 나는데요  참신기하죠!!!

















 영화 한 편 만드는 것이 불법을 알리는 좋은 방편이 된다.[무문관 無門關 대구시사회]
 수행과 철야정진을 통해 무상정각을 이루신 부처님을 찬탄합니다 / 성도재일 철야정진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