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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문관(無門關)은 이 시대에 꼭 봐야 할 영화입니다.[무문관 부산 특별시사회]
작성자 법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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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무문관(無門關)

개  봉  박  두...

 

 

2018년 4월 4일 수요일 오후6시.

4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무문관(無門關)부산 특별 시사회에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을 비롯해 부회장님,

국장님들께서 버스 한 대로 다녀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 시네마운틴에서 열린 시사회장에는

회주큰스님의 은사이시며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이신 성파큰스님께서

귀하신 발걸음 하시어 격려와 축하의 말씀을 주시고

부산 불교연합회 회장이시며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이신 경선큰스님,

감로사 주지이신 혜총큰스님, 전 신라대학교 총장이신 법산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부산연합회 회장이시며 홍법사 주지이신 심산큰스님,

해운정사 총무스님, 문정수 전 부산시장님, 박희채 부산체육회부회장님,

무문관 영화를 제작하신 대구TBC 김정길사장님, 박대원감독님,

울산불교연합회, 부산 불교 산하단체 등 많은 내, 외빈들께서

함께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렸던 영화의 전당 시네마운틴입니다.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과 국장님들께서

무문관 시사회장에 오시는 분들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담습니다.

 

 

시사회장을 찾아오시는 부산지역 불자님들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무문관 영화의 대박을 기원하시며 "무문관 박대원감독" 을 직접 쓰셔서

박대원감독님과 총동문신도회에 아낌없는 격려를 주시는 감로사 주지이신 혜총큰스님입니다.

 

 

 

 

 

 

 

 

 

 

 

만장일치로 통도사 방장으로 추대되신 성파큰스님께

남단아회장님께서 축하의 꽃바구니를 전달하시고

TBC아나운서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성파큰스님의 격려사와 원로대덕큰스님들의 축하말씀에 이어

5년에 걸쳐 탄생시킨 대작 무문관을 관람하였습니다.

 

 

 

 

 

** 통도사 방장이신 성파큰스님 격려사**

 

무문관이라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아실 수도 있고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무문관을 영화화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것은

정말 이 시대에 특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구 TBC방송국 사장님이 오셨습니다마는 이런 영화를 제작해서

불교포교는 물론이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이런 일도 있고 있고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이 시대에 대단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문관뿐만 아니라

옛날에는 심청전이라든지 강강수월래 이런 것을 불교에서

무문관과 같은 의미를 담아서

소설화, 연극화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포교를 한 일도 있습니다.

무문관 영화가 정말 이 시대에 걸맞는 이 시대에 앞서는

영화제작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관람 잘 하시고 부처님의 혜명을 이어받아서

부처님의 상구보리 하화중생 하기를 바랍니다.

 

** 범어사 주지 경선큰스님 축사**

 

통도사 산중 최고어른이신 방장스님께서

귀하신 시간 내셔서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무문관은 출가를 해서 부처님께서 터득하신 진리의 세계를

수행을 통해서 깨달음이 있을때만이 그 문을 나간다는 역사가 오래 되었지요.

우리나라에서도 50년, 60년이 가까이 되어가는데

천축사에서 그 당시에 종단에 최고의 어르신 분들이 무문관에

들어가서 수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 많은 스님들이 무문관을 통해서 정말 깨달음이

있기까지 문을 나오지 않겠다는 그런 단호한 의지를 통해서

수행을 하는 곳이 바로 무문관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영화를 알리지를 않으면 문제가 있지요.

영화를 제작할 때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제작을 했을 겁니다.

영화를 잘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수행은 이렇게 하구나.

나도 수행을 해봐야겠다는 이런 느낌, 깨달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영화를 본지가 오래 되었어요. 40년 정도 되었어요.

영화를 보면 잠을 자는데^^

 

저도 영화를 잘 보겠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이 홍보를 잘 해서

불자든 불자가 아니든 정말 무문관 영화를 꼭 봐야 된다는 것을

홍보해서 무문관 영화가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

무문관 상영 성취하여

부처님이 빛나고 스님이 빛나고 불자가 빛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광명진언으로 축원을 해주시는 혜총큰스님이십니다.

 

 

**감로사 주지 혜총큰스님 축사**

 

오늘 불법의 최고어른이신 통도사 성파방장스님,

범어사 주지스님을 모시고 이런 행사를 하게 된것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파방장스님은 불법에도 높으신 분이지만 문화, 예술에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큰스님이십니다.

대구 TBC방송에서 제작을 하고

박대원감독님께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무문관...!!!

무문관 다 아시죠?

절에서는 '외식제연'하고 '내심무천'해야지

바깥으로 모든 인연을 끊어버리고 마음의 헐떡거리는 것을

다 쉬어버리는 상태에서 무문관에 들어가서

겨우 목숨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을 먹으며 피나는 공부를 해서

성불을 하여 모든 중생들에게 이익을 주는 과정이 무문관입니다.

이것을 야심차게 한 것은 아까 축원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부처님 은혜를 갚고 스님의 피나는 노력을 무문관을 통해서

한 번 투철해보시고 스님 생활하는 것이 그냥 방일하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한 구석에서는 노력을 하면서 평생을 바치는구나 하고 봐주셔도

굉장한 성과가 있을 겁니다.

우리가 제일 무서워하는 적이 생사입니다.

태어난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

이 두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부처님이 무문관을 열어주셨습니다.

불제자라면 이 무문관을 통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부처님 은혜를 갚고 나라의 은혜를 갚고 중생의 은혜를 갚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이 은혜를 갚는 길이 불교를 융성하게 하는 겁니다.

여기 오신 분들은 많이 홍보를 하셔서 무문관이 성취하면

불교가 성취하는 것이고 불교가 성취하면 불자가 성취하는 것이고

불자가 성취하면 나라가, 세계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많이 홍보하십시오.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전 신라대학교 총장 법산큰스님 축사**

 

오늘 이 자리에 서니까 여러 가지 좋은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친히 이 자리에 오신 통도사 큰 어르신 성파방장스님,

또 부산 불교계의 최고 어르신인 금정총림 범어사 주지이시고

부산불교연합회 회장이신 경선큰스님,

혜총스님 외 여러스님들께서 오셔서 장엄을 해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시고

이런 뜻 깊은 자리에 함께 무문관 영화를 관람하게 되어 기쁩니다.

또 저도 감회가 깊지만 이 자리가 감회가 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부산국제영화제를 위해서 영화의 전당을 만드시고

부산 영화발전에 초석을 놓으신

문정수 전 부산시장님께서 사모님과 오셨는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오늘날 스님들께서 고행을 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고행자체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깨달음을 촉구해서 그 깨달음을 통해서 일체중생을

구제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깨달음을 추구합니다.

이 영화를 만들 때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고 생각이 되고

이 무문관 영화를 통해서 각자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불성을 촉구하고

그 불성을 스스로 만나서 우리가 일체중생이

다 평등한 불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어

많은 불자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 많은 좌석이 빈자리 없이 꽉 찼는데

큰 감동을 일으키는 이 자리에서의 인연으로

많이 홍보되어 무문관 영화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 문정수 전 부산시장님 축사 **

 

큰 대덕스님들의 좋은 말씀이 계셨고

제가 봄비를 맞고 오면서 봄이 왔음을 느꼈습니다.

2, 3개월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국제정세에 4월이면 전쟁이 날지 모른다는

강박관념과 피해의식에 젖어들고 있었습니다.

새해가 들어 평창평화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되고

봄바람과 함께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봄이 왔습니다.

4월이 되어 오늘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을 함께 하는 것도

이 자리에 대덕큰스님들을 비롯한 많은 불자님들의 최상승의 불심들이

작용해서 나라가 평화롭게 봄을 맞이하는 것 같습니다.

박대원감독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문관 영화를 통해 오늘 저녁이 뜻 깊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저녁이 되기를 바라며 무문관 영화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박대원감독님 인사말씀**

 

이 영화는 TBC대구방송에서 제작하여 대구에서 180석

시사회를 하고 제주에서 120석, 다음주 마지막으로 서울220석 하고

4월 19일 개봉을 합니다.

오늘 부산 시사회는 414석입니다.

역시

부산이 불자가 많고

불심이 깊은 불교도시라는 것이 증명이 되었고

배급사 대표가 부산에서 이 무문관 영화가 성공을 못하면

실패한다고 부산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무문관에서 수행을 하시는 스님들의 이야기입니다.

자물쇠 잠긴 선방에서 3년 동안

온몸을 내던지는 구도자들의 이야기는

이 시대에 힘이 되고 희망이 될 것입니다.

저는 무문관 촬영을 하면서 불교에 희망을 걸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영화를 보시고 나가실 때

한국불교의 희망을 보고 나가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시간 40분간의 영화가 끝났지만 한 사람의 움직임도 없었습니다.

 

큰 박수가 길게 이어졌습니다.

 

눈물을 흘리셨다는 불자님

 

가슴이 먹먹하셨다는 불자님

 

감동이 밀려와 말을 잇지 못하시는 불자님

 

불자라서 자랑스럽다는 불자님

 

이렇듯

 

부산 불자님들의 불심과 무문관 영화에 대한 관심으로

 

감동과 환희심 가득했던 부산시사회도 원만 회향하였습니다.

 

 

 

피나는 고통으로 수행하신 스님들과 5년에 걸쳐 탄생시킨

무문관 영화가 성공해야 불교가 융성해지며 나라와 세계가

행복해지는 길이며 또한 한국의 불교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에 적극 홍보를 해서

무문관 영화가 꼭 성공하기를 바라신다는 한결같으신 대덕 원로큰스님들의 말씀에

무문관 영화만큼이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귀하신 걸음하시어 격려와 축하의 말씀으로

시사회장을 빛내주시고 힘을 실어주신

회주큰스님의 은사스님이시며 통도사 방장스님이신 성파큰스님,

원로 대덕큰스님들과 내, 외빈분들, 부산지역 불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우리절의 크고 작은 행사로 수고하시는

총동문신도회 남단아회장님을 비롯한 부회장님, 국장님들

늦은 시간까지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안에서 한복을 갈아입는 불편함에도

행사에 필요한 물품들을 옮길 때도

시사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맞이할 때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소와 친절로서 우리절을 알리고

무문관을 홍보하는 모습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돌아가시는 분들을 배웅하기 위해 1층까지 내려가셔서

무문관 홍보를 부탁하시는 남단아회장님의

열정과 사랑에 감동이었습니다.

 

 

 

불교수행 가운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가장 혹독한 무문관 수행을

5년에 걸쳐 탄생시킨 대작 무문관은...

이 시대에 특별한 영화이며

이 시대에 걸 맞는 영화이며

이 시대에 꼭 봐야 하는 영화이며

이 시대에 종교와 관계없이 모두가 봐야 하는 영화입니다.

 

무문관 영화는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참 나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마음이 청정해집니다.

마음을 치유합니다.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깊은 감동을 줍니다.

 

1000일 무문관 청정결사의 대업을 이루신 회주큰스님과

11분 스님들의 수행을 담은 영화 무문관을

가족, 친지, 주위 지인들과 이웃분들께 홍보하시어

환희심과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거룩하신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부처님 법에 귀의합니다.

거룩하신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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