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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입생포교, 도반 재포교하여 10월7일 축제의 날 체육대회에 손에 손잡고 함께 합시다.[8월 전체 임원진회의]
작성자 법계월
카테고리 대구큰절소식

한국불교대학大관음사 창건 26주년 기념 총동문 축제의 날

 

10월 7일 두류야구장입니다.

 

 

불기 2562년 8월 11일 토요일 오후2시

큰스님께서 주관하시는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8월 전체 임원진회의가 옥불보전에서 있었습니다.

큰스님께서는

불교계가 시끄럽고 흔들리더라도 우리는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며

전체가 마음을 다잡으며 각성을 하고

어려울 때 일수록 한 사람이 한 명씩 포교를 하고

10월 7일 한국불교대학 축제의 날 체육대회를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당부하셨습니다.

또한 10월 7일 체육대회는 축제가 목적이 아니라

우리 전 신도가 똘똘 뭉쳐서 신행활동을 제대로 하고

어떻게 하면 포교를 잘 할 수 있을까? 거기에 큰 의미가 있다고 하시며

포교에 매진해 줄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반야심경과 참좋은 공동체 6자 6훈을 다 함께 봉독합니다.

 

 

 

 

 

관세음보살 정근 수행을 합니다.

 

 

** 큰스님 법문 **

 

참구, 이 참구는 참으로 정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진성참구眞誠參究가 되어야 해요.

이건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공부인데

건성건성 대충대충 하는 수가 있는데 그건 시간낭비지요.

진성, 참으로 정성스럽게 화두를 들어야 되고

우리가 괸세음보살을 할 때는

관觀, 말 그대로 똑바로 관이 되어야 됩니다.

관세음보살을 똑바로 보라.

관하는데서 그치면 그냥 비빠사나 수행이고...

 관하는 자를 보라.

무엇이 관하는가?

진성참구, 참으로 정성스럽게 무엇이 관하는가?

 

 

관세음보살님을 또렷하게 떠올리면서

관세음보살님을 보는 당체, 무엇이 관세음보살님을 현재 보고 있는가?

거기까지 들어가야지 화두선이 되는 것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관세음보살님을 또렷하게 떠올려야 되고

다음은...

관세음보살님을 또렷하게 보고 있는 당체,

무엇이 관세음보살님을 보는가? 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진성참구, 참으로 정성스럽게 참구해보겠습니다.

선관쌍수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관觀입니다.

관하는 당체가 주인공이며

관하는 당체가 진실상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을 먼저 또렷하게 떠올리고

또렷하게 떠올린 관세음보살님을 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이 관하는지 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침입자인 말벌이 한봉의 꿀벌들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을

큰스님께서 감포에서 촬영하신 영상입니다.

 

 

말벌이며 꿀벌가운데서도 한봉입니다.

말벌이 공격을 하니까 작은 한봉(토종벌)이 말벌 한 마리를 삽시간에

공격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봅니다.

유인물에 보면 한봉합구 韓蜂合球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개체는 약하지만 힘을 합쳐서 구球, 공을 만듦으로서

말벌을 이기는 막강한 힘을 나타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지어낸 사자성어입니다.

나중에 사전에 실렸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한 명, 한 명은 약할지 모르지만

힘을 합치면 뭐든지 이길 수 있지요.

 

 

제가 만든 말 중에서 '장상첨밀'이 있어요.

장으로 상을 주는데 꿀을 보탰다는 겁니다.

꿀은 형제간에도 속인다 했어요.

진짜 꿀을 먹으려면 제 꿀을 먹어야 돼요.^^

제 꿀을 먹으려면 포교를 해야 돼요.

장상첨밀, 장(된장, 간장)으로 상을 주었는데

이제는 한봉꿀도 상으로 줍니다.

꿀 밀蜜, 마하반야바라밀을 할 때 밀 자가 꿀 밀蜜자입니다.

설탕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말벌도 이기는

막강한 힘을 가진 한봉꿀을 드시기 바랍니다.

몇 명 포교를 해야 한봉꿀을 주느냐는

꿀의 양을 보고 정할겁니다.^^

 

 

 

우리는 전체가 다 포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포교가 안 되면 불교도 끝입니다.

우리는 포교에 매진을 해야 됩니다.

총동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10월 7일 축제의 날,

체육대회에도 어떻게 하면 똘똘 뭉쳐서 신행활동을 제대로 하고

어떻게 하면 똘똘 뭉쳐서 포교를 잘 할까 그것을 하자고 하는

것이지 축제가 목적이 아닙니다.

불교계가 좀 시끄럽고 흔들리더라도

어떻게 하면 우리가 건전한 단체로 우리만큼은 굳건하게 자리를 지킬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전체가 마음을 다잡고 각성을 하고

어려울 때 일수록 포교를 해야 됩니다.

2학기 들어가면서 1학년 추가모집 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스스로 힘을 합쳐서 단결된 힘을 과시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교도 사회 속에 있기 때문에

언제 소멸될지 모릅니다.

인도불교가 망했듯이 한국불교도 서로 싸우고

총무원처럼 자중지란自中之亂을 일으키면 언제 망할지 모릅니다.

다 망하는 일이 있더라도 우리 불교대학만큼은

정법을 잘 지키고 유지해야 되지 않겠냐는 거지요.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째는 한 명씩 포교하자.

임원진들이 책임지고 한 명씩 포교를 해야 합니다.

포교가 잘 되면 내년되면 꿀을 골고루 나눠 드릴 겁니다.

안 그러면 꿀도 없고 된장, 간장도 없습니다.^^

두 번째는 10월 7일 한국불교대학 축제의 날 체육대회에

내 일처럼(내 일이니까)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 총동문회 남단아회장님 말씀**

 

반갑습니다.

무더위도 어느덧 가고 입추도 지나고 나니

날씨가 서늘해서 잠자기 좋으시죠?

큰스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지난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수별로 임원진회의를 했습니다.

출석체크를 해보니까 700여명이 오셨습니다.

나름대로 기수에서 임원진들이 도반들을 잘 관리하고 계시지만

10월 7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창건26주년 기념 총동문 축제의 날]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행사를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문회는 작년 11월에 예약을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위원회도 발족을 해서 진행을 잘하고 있고

우리가 큰 행사를 하려면 머니 머니해도 money가 중요하지요.^^

money가 있어야 되고 또한 중요합니다.

 

 

또 중요한 한 가지는 인원입니다.

큰스님께서 말씀하신 합력대모合力大模...

힘을 합치면 큰일을 도모할 수 있다.

내 한명은 힘들지만 전체가 단결하면 큰일을 도모할 수 있다 하셨습니다.

우리 큰절만 해도 1기부터 250기까지입니다.

두류야구장이 2만 명이 들어가면 꽉 찬답니다.

우리절 등록된 신도가 30만인데 2만명을 못하겠습니까?

6년 전에 체육대회를 하고 7년만에 또 체육대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선배님들은 체육대회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6년 전에 입학하신 분들 외에는 모르실겁니다.

동문회에서 차근차근하게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일주일 동안 임원진회의를 하며 말씀을 드렸지만

불교가 침체되어 있지만

‘한국불교대학은 살아있네’ 이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들만의 것이 아니고 가족들 모두의 축제의 날이고

우리절은 늘 많은 신도님들로 가득합니다.

 

 

 

큰스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잠자는 도반들을 깨우는 재포교와

신입생포교에 매진해야 되는데 저도 나름대로 포교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될 수가 있더라고요.

제가 먼저 노력해보려고 편지를 써놓았습니다.

잠자는 도반도 한 사람이 한 명씩만 깨운다면

5층까지 법당이 가득할겁니다.

누군가는 하겠지 하고 마음을 내지 않으니까

포교도 재포교도 되지 않고 기수에도 도반들이 떨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공부하러 와서 기수를 관리하고 고생하는 것은 압니다.

어차피 임원으로서 봉사를 한다면

잘 되는 기수는 잘되고 안 되는 기수는 안 되고 하는데

안 되는 기수는 안 될 수밖에 없고 잘되는 기수는 잘 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큰스님께서 아마 6월 초하루법문에서 말씀하셨는데

잘된다. 잘된다 하면 정말로 잘 되고

안 된다. 안 된다 하면 정말로 안 돼요.

제가 기수를 보니까 대선배님들 기수도 정말 잘되고 있고

20년 된 기수도 잘 되는 기수가 있는가 하면

2년, 3년 된 기수도 안 되는 기수가 있습니다.

이번 10월 7일 체육대회를 기점으로 해서 전 도량과 큰절이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각 도량에도 회장단하고 회의를 하고 인원동원을 위해

포교, 재포교를 위해 주지스님과 동문회가 마음을 모아

열심히 잘 하고 계십니다.

이번 기회에 7년 만에 하는 한마음 한 가족 축제에

큰스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불교계가 너무나 힘들지만

우리 불교대학이 모범을 보여서 대구의 한국불교대학이고

전국의 한국불교대학이 역시 살아있네~~`~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즘 잠을 못 잡니다.

잠을 못 잘 정도로 뒷골이 댕기고 고민이 많습니다.^^

우리가 사랑과 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해요.

사랑과 열정만 있으면 못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중스님들 모시고 10월 7일 두류야구장이

정말로 야단법석을 해서 대구 시내가 난리가 나도록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제가 동문회회장으로서 여러분들한테 약속하겠습니다.

밤잠을 자지 않고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그 날 실망시키지 않도록 체육대회 행사를 대단하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가족들하고 모시고 왔을 때 “ 한국불교대학 체육대회에 가보니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다. 앞으로 집 걱정하지 말고

불교대학 가서 봉사하고 공부해라.” 이렇게 들을 수 있도록

전 가족들이 모이는 축제의 날이지 도반들만 오시는 날이 아닙니다.

 

10월 7일 모두 동그라미를 쳐 놓으시고

가족들, 친지, 주위 이웃들 모두 함께 하는 것이 총동문 축제의 날입니다.

그냥 운동회가 아니라는 겁니다.

임원진회의 때에도 700명이 오시고 해서 힘이 납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을 보니 잠을 자지 않아도 행복합니다.

우리 전 도량이 함께 하면 얼마나 장엄하겠습니까?

이 거대한 한국불교대학 이번에 재발심을 해서

한국불교대학 살아있네~~~이 소리가 들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에서 하는 성화봉송도 하고....

아~ 대한민국을 불렀던 가수 정수라도 초청합니다.

체육대회를 기점으로 함께 마음을 모아서

한 명씩 포교를 해서 체육대회가 열리는 두류야구장이

꽉 차서 들어올 수도 없을 정도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동문회회장으로서 게으름 피우지 않고 잠을 안자더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힘을 실어주시고 또한 힘을 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기수나 단체를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문회 홍보국장 견문님께서 체육대회 행사에 관한 브리핑을 합니다.

 

10월 7일 우리절 창건26주년 기념 총동문 축제의 날 행사를 위해

총무스님이신 대륜스님, 남단아 총동문회장님과 부회장님,

국장님들께서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인 체육대회를 위해

매주 회의를 하며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의 날 체육대회는

총동문신도회 중심으로 도량별 동문회, 신행단체, 법인단체와

함동으로 주관하며 화합하고 단결하여

질서있고 환희심 가득한 축제의 한마당으로서

전체동문 및 가족동참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대축제가 될 것입니다.

 

 

견문국장님의 브리핑에 이어

각 기수의 기장님들은 팀별 미팅을 하고

서로 인사를 나누고 팀장을 선출하였습니다.

힘든 일이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 마음 내어 주신

팀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팀장이라 생각하시고

함께 마음을 모아야겠습니다.

 

 

 

 

 

 

7조 지계팀 팀장님들입니다.

 

6조 인욕팀 팀장님들입니다.

 

5조 선정팀 팀장님들입니다.

 

3조 정진팀 팀장님들입니다.

 

각 기수는 어느 팀에 속하는지 잘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10월 7일 총동문 축제의 날이 이제 55일 남았습니다.

이렇듯 큰 행사를 앞두고

걱정이 많으신 큰스님....

잠이 안 오고 뒷목이 댕기신다는 남단아회장님...

이제는 우리의 결집력으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큰스님께서 누누이 말씀하시는

신입생포교와 잠자는 도반들을 깨워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 전 동문들이 똘똘 뭉쳐서 신행활동을 하고

똘똘 뭉쳐서 포교를 하여 창건 26주년을 맞아

전 도량이 함께 모여 화합하고 재발심하는 계기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의 결집력으로 우리 불교대학에 대한 자부심도 높이고

우리 불자들의 자긍심도 높이고

전 도량과의 만남의 장으로 한바탕 신명나는 축제가 되도록

전 도량 전 신도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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