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불교대학소식 > 불교계소식
 

글읽기
제목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유일무이한 감포 B.U.D (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해룡일출大관음사)낙성식 및 산중도량 인연불 점안식 봉행
작성자 법계월
카테고리

不可思議(불가사의)

 

無一 우학 큰스님

 

磨鍊卵石茹物(마련란석여물)  조약돌 여물을 마련하노니

             何時鐵牛甘食 (하시철우감식) 언제고 무쇠소가 맛있게 먹을 것이다.

同參大衆精進(동참대중정진) 동참한 대중의 정진이여

成佛作祖歡喜(성불작조환희) 부처, 조사가 되는 환희로다.

 

 

불기2562년 10월 24일 수요일.

감포 B.U.D 산해(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룡일출大관음사 낙성식과

산중도량 인연불 점안식이 장엄하게 봉행되었습니다.

큰절을 비롯한 경산, 칠곡, 구미도량의 법우님들이 동참하여

아름다운 동해바다에 우뚝 솟은 해변도량과

온통 가을빛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산중도량을 둘러보며

큰스님의 대원력에 감탄하며

도반들과 함께 부처님 세상에서 행복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통도사 방장이시며 회주큰스님의 은사이신 성파큰스님께서는

B.U.D 산해(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변도량 낙성식 특별법문 차

 귀하신 걸음하신 성파큰스님께서는

먼저 큰법당을 참배하시고

회주큰스님의 안내를 받으시며

새로이 조성된 산중도량과 해변도량 곳곳을 둘러보십니다.

 

 

회주큰스님께서 청정불국토의 대원을 세우시고

천일 무문관 청정결사를 회향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느 불자님이 기증하셨다는 지용관세음보살님에 대해 설명을 하십니다.

 

 

좋은 환경에서 맛있게 익어가는

된장, 간장 장독대가

가을 햇살을 받아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파란 하늘 아래 코스모스가 큰스님을 환영하듯 춤을 추며 마중합니다.

 

 

하늘 높이 솟은 365왕대숲을 지나

 헛개나무와  유실수들이 있는 법화동산에서도

여러가지 식물에 대한 설명을 하십니다.

취재를 하면서 순간 드는 생각이...

식물이름, 꽃이름, 이름모를 야생화 이름까지 다 알고 계시는

회주큰스님께서는 흔히 어린이들이 말하는 척척박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화동산에 이어 약의왕여래불이 모셔진 문수전, 종각,

보은전을 지나 아름다운 인연을 지어주고 결혼성취, 부부화합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인연부처님을 만납니다.

인연불 앞에서 나란히 계신 성파큰스님과 회주큰스님을 뵈니

참으로 아름답고 귀한 인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불교발전을 위한

10만 도자대장경 장경각의 대작불사와 더불어

80의 연세에도 잠시도 쉬지않고 정진하시는 성파큰스님과

중생제도와 청정불국토의 대원을 세우신 회주큰스님께서

아름다운 인연부처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 분의 큰스님께 공경과 찬탄의 마음을 올리며

참 진리의 말씀 부처님 법 만남에

존경하옵는 스승님 만남에

 행복에너지 충전소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의 만남에

마음과 마음을 나누며 함께 신해행증 하는 도반들 만남에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을 또 한번 가지게 됩니다.

 

 

아함동산에 모셔진 녹야원 서가모니 부처님입니다.

 

회주큰스님께서는

아함동산에서 바라보면 한눈에 들어오는 산중도량에 대해 말씀해주십니다.

가을빛으로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산중도량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산중도량을 둘러보신 성파큰스님과 회주큰스님께서는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B.U.D 산해(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룡일출大관음사

해변도량에 도착하셨습니다.

 

12미터의 아미타 대불이 모셔진 해변도량이 그 위용을 드러내 보입니다.

동해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해변도량은

지상5층으로 기도, 참선, 명상, 힐링,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바라보는 해변도량입니다.

 

 

 

 

 

 

 

몽돌이 있는 바닷가도 걸으시고

회주큰스님의 원력이 담긴

해변도량 곳곳을 둘러보시는 성파큰스님과 회주큰스님의 모습에서

불자로서의 자긍심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신도라는 자부심을 또 한 번

느끼며 감동을 합니다.

 

 

 

 

 

 

해변도량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을 하는 법우님들의 얼굴에 환희심이 납니다.

 큰스님께서는 예쁜 몽돌을 하나씩 주워서 한사람의 소원을 적어

구유통에 담아 놓으라고 하십니다.

 예쁜 몽돌을 줍는 법우님들의 얼굴에도 환희심이 일어나고

그 몽돌에 소원을 적는 모습에서도 환희심이 납니다.

큰스님께서는 소원이 담긴 몽돌을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기에 주워라고 하셨을까요?

 

 

해변도량을 둘러보고 난 후.

우리절 가릉빈가 합창단의 '부처님오셨네'에 이어 청법가를 올리고

회주큰스님의 은사이시며 통도사 방장이신 성파큰스님께

오체투지 삼배의 예를 올리고

"굳게 믿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원(圓)하면

반드시 통(通)한다는 감로법문을 들었습니다.

 

 

 

♦♦ 성파큰스님 법문 ♦♦

 

언제나 그렇지만

오늘은 특별히 더 기쁜 날이라 봅니다.

특별히 더 기쁜 날이라 하면 어찌하여 그렇습니까?

여기 붙여 놓았네요.^^ (B.U.D 山海 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룡일출大관음사 낙성식)

삼백평짜리 5층으로 천오백평 건물을 다 지어서 오늘 회향을 하는 겁니다.

여기는 그야말로 우리나라에서 둘도 없는 도량입니다.

한국을 항상 동쪽의 나라라고 합니다.

동해에서 해가 뜨고 동방예의지국이라 하는 우리나라

그 중에서 여기가 동해이지요.

동해 일출, 동방중에서도 동방이고 그 동방의 나라 중에서도

동쪽에 있는 감포의 새로운 도량 B.U.D 山海 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룡일출大관음사를 완공하였으니 정말로 대단합니다.

여기에서 부처님을 모신다는데 오늘 오신 모든 분들이 부처님입니다.

오늘 다 부처님이 오셨어요.

새로운 도량을 잘 지어서 이렇게 많은 부처님들이 모였으니

오늘이 너무나 뜻 깊은 날입니다.

 

 

사람 사람마다 자기 부처님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다 부처님입니다.

진짜 서가모니부처님을 무시하고 내가 부처님이다 하면 안되잖아요.

자기 부처가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자기 부처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처님을 못 찾아서 옛날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아기를 업고 삼년을 찾았다.’^^는 말이 있어요.

아기를 업고 삼년을 찾았으니 어떻게 되었겠어요.^^

이 절 집 안에서 스님들은 경을 많이 읽고 참선을 많이 해서

부처님 찾는 길을 배우거든요.

일반인들은 많이 못배우니까 어떻게 하면 부처를 찾을 수 있나 이것을

일반인에게 가르쳐줘야 하잖아요.

그렇지만 자기 부처를 자기가 모를 수가 있다는 겁니다.

 

불법을 만나지 못한 일반인들에게도 중생을 제도하는 차원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해서 옛날 스님들이 심청전을 만들었어요.

효녀 심청전이 부처 찾는 길입니다.

내용을 아십니까?

심청이 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지요.

심봉사이지요.

우리가 자기 부처를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서도 못 보고

못 찾는 것은 심봉사입니다.^^

심봉사는 앞을 못 보니까 자기 부처를 자기가 지고 다니고

안고 다니면서도 못보니까 비유해서 봉사라는 겁니다.

 

우리도 부처를 모르면 봉사이지요.

봉사중에서도 눈뜨고 안보이는 것을 당달봉사라고 하지요.

여러분들은 모두 당달봉사를 원합니까?^^

제대로 부처를 바라보는 것을 원합니까?

그래서 비교를 해서 심봉사라 해요.

우리는 참선을 해서 의심을 깨치면 봉사가 안되거든요.

일반인들은 그것이 안되니까 심봉사를 만든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눈을 뜨느냐는 겁니다.

공양미 삼백석을 부처님 전에 올리면 눈을 뜬다 해서

공양미 삼백석을 구할 도리가 없어 딸을 팔아서

공양미 삼백석과 바꿔 부처님 전에 올립니다.

심청이의 효심에 감복을 해서 다시 연꽃속에 앉아 구출이 되어

심청이가 잔치를 열어서 아버지를 찾으려고 하지요.

심봉사는 딸을 얼마나 보고 싶었겠어요.

간절한 마음으로 찾았겠지요.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이것이 그 법문(심청전)의 요지입니다.

 

 

또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간절해야 이루어진다 했어요.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거나 소원을 이루려고 할 때 간절해야 된다는 겁니다.

놀기삼아 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이 도량은 우리 우학큰스님이 기도를 하든지 참선을 하든지

간절한 마음으로 해서 백발백중 성취하는 도량으로 만들었어요.

스님이 그렇게 원력을 세웠어요.(법우님들 큰박수를 보냅니다.)

어디로 보고 박수를 쳤어요.?^^

우학큰스님 보고 박수를 치라는 겁니다.

나는 그렇다는 말인데 내보고 박수치면 헛일이라.^^

그래도 한 번 더 쳐봐요.^^(법우님들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 원력을 세워서 이 도량을 건립한 겁니다.

 

 

 

옛날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옛날에 청상과부가 된 사람이 남자아이 하나를 데리고 살았어요.

그 아이를 서당에 공부시키러 보냈어요.

남편도 없고 아들만 바라보고 사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공부를 잘 하라고 원을 세웠겠어요.

공부를 아주 잘 하고 똑똑했어요.

서당에 다니는 길이 있는데 길목위에 높은 담이 있고

큰 저택이 있는 대감집이 있었어요.

매일 그 시간에 서당을 왔다 갔다 해요.

대감집에 처녀가 있었는데 담장 밖으로 내려다보는 겁니다.

이 서당에 다니는 총각도 쳐다보게 된겁니다.

말은 안통해도 뭐가 통하는 것이 있었는지...^^

 

총각이 용기를 내어 종이에 글을 써서 위로 돌을 싸서 묶어서 던졌어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이웃집에 복숭아꽃이 있었다.

가지가 높아서 나는 손이 닿지 않는다.” 고 쓰여 있어요.

그 다음날 위에서도 뭐가(답장) 떨어졌어요.

“바람이 불어 가지가 일렁거릴 때

가지를 꺾어 네 마음대로 하라.”는 내용입니다.

옛날사람들이라고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들끼리 만나기로 약속을 했어요.

딸의 집에서 시집을 보내려고 하니 이유도 말하지 않고

무조건 안간다는 겁니다.

하루는 그 집에서 결혼날짜를 정해서 식을 올리려고 하는데

밤에 도망을 가버렸어요.^^

그 전에 총각집에서 안된다고 하니까 낙심을 해서

총각이 병이 나서 죽었어요.

그런데 처녀가 도망을 가서 총각집으로 갔는데 죽은 사람이

자기 남편이라고 합니다.

일주일만 장사(장례)를 지내지 말고 놔두라고 합니다.

그 원을 들어준다고 놔두었어요.

뒷산에 올라가서 절도 없고 해서 큰 바위를 보고 기도를 했어요.

바위가 부처님입니다.

내가 눈물이 다 날라한다.^^

 

이 기도가 간절합니다. 간절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해와 달이 어느 산을 비추지 않으랴 만은

먼저 높은 산봉우리부터 비춘다.

부처님의 마음이 어느 중생을 제도하지 않으랴 만은

먼저 내같이 지극히 원통한 이 사람부터 제도하여 주십시오.”라는

기도문을 지어 일주일 동안 열심히 기도를 했어요.

마지막에 꿈을 꾸었는데 염라대왕이 남자는 수명이 20세이고

여자는 60세이니 반을 주어 나이를 반반씩 나눠 살게

하자 남자가 살아나서 하늘이 정해준 명대로 잘 살았어요.

 

그 고마움에 사람들이 바윗돌을 중심으로 해서 절을 지었는데

원통암이라 하였어요.

원할 圓, 통할 通 지극히 원하면 통한다. 이 원통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름을 지어주는 겁니다.

오늘 받은 이름은 원통입니다. 물론 가명입니다.^^

가명이지만 이 원통은

원할 圓, 통할 通 지극히 원하면 통한다.

이 도량에 문지방이 닳도록 나들어라 이 말입니다.

이 도량에만 오면 원통입니다.

중요한 것은 간절하라는 겁니다.

앉아서 산도 보이고 바다도 보이는 이런 도량에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와서 기도하고 참선하고 염불하여

원하는 바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도량은 무명중생도 여기 오면 다 성불합니다.

나도 가끔 올테니까 여러분은 문지방이 닳도록 와서

기도하시고 이 도량에서 우리가 원하는 바를 다 성취합시다.

오늘 나는 간절한 법문을 하면서 눈물이 나고

기분도 너무 좋고 아주 희비쌍곡이다.^^

 

아미타불 게송을 하겠습니다.

아미타불제하방

착득심두절막망

염도염궁무념처

육문상방자금광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제하방, 아미타불이 어디에 있느냐

착득심두절막망, 마음에 가져서 잊어버리지 말고

염도염궁무념처,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하여 그 생각이 다함이 없는 곳에 이르면

육문상방자금광, 육문(안 이 비 설 신 의)이 항상 자금광을 받아 빛이 난다.

고맙습니다.

 

 

 

수요일반은 저와 같이 늙어가고 있는 반입니다.^^

고참이라 하는데 고참이 좋을 수도 있지만 많이 늙었다 이 말입니다.

저랑 같이 늙어가고 있는 수요일반이 정이 갑니다.

은사(성파)스님 아주 젊어 보이시죠.

연세가 80입니다.

나도 80이 되었을 때 저 정도로 근력이 남아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 수요일반이 오래 살아 있으면

저도 80까지 까딱없을 것 같아요.^^

늘 글을 쓰시고 정진을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스님께서 짚고 가시는 주장자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아무리 근력이 있고 건강하시더라도 연세가 80이 되면

비틀거릴 수도 있어요.

절대 비틀거리시지 마시라고 지팡이를 짚으면 괜찮거든요.

저도 늘 주장자를 짚고 있습니다.

 

 

 

 

아까 나갔던 바위가 용 바위인데

거기 백의관세음보살님 모셔진 것 보셨습니까?

어제는 보름이었는데 보름 달빛방생이라 해서 분위기 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매달 보름날 저녁에는 달빛방생을 하고 철야기도를 하는데

많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감포도량을 B.U.D 山海 세계명상센터라 하는데

전에는 산중절만 있다가 해변 절이 하나 생겼다 해서

감포도량을 B.U.D 山海 세계명상센터 산중 절, 해변 절이라

부르면 됩니다.

점심공양을 하시고 산중 절에 가시면 인연불 점안식을 하는데

인연을 못맺어서 혼자 사는 가족이나 친척들이 있지요.

그 인연을 맺어주는 부처님 점안식이 있습니다.

본인이 인연 맺을 사람도 가고^^

경로당 가서 만나든지..^^

산중 절에 가면 아주 뜻 깊은 부처님을 뵙게 됩니다.

 

 

 

 

아까 조약돌 주웠지요. 그걸 몽돌이라 해요.

거기에다 볼펜으로 소원을 적어 들어오는 입구에 소여물 먹는

구유에 넣어 놓으세요.

나중에 그걸 모아서 탑을 만들거나 부처님을 돌로서 만들 예정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서원한 내용이 탑이 되고 부처님이 되니까

소원은 저절로 이루어지겠지요.

 

거기에 대한 시가 유인물에 있어요.

不可思議(불가사의)라는 시입니다.

읽어보겠습니다.

 

磨鍊卵石茹物(마련란석여물)  조약돌 여물을 마련하노니

何時鐵牛甘食 (하시철우감식)  언제고 무쇠소가 맛있게 먹을 것이다.

同參大衆精進(동참대중정진) 동참한 대중의 정진이여

成佛作祖歡喜(성불작조환희)  부처, 조사가 되는 환희로다.

 

그 아래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힘을 합치자는 말입니다.

힘을 합치자는 방법을 생각해보니

한 사람이 많이 내는 것은 부담스럽지요.

새로운 기도가 1인 1등으로 월 8.000원의 탑등기도를 올리시기 바랍니다.

개인으로는 커피, 밥 한번 사먹지 않으면 되지만 전체적으로

생각하면 큰 힘이 됩니다.

탑등은 여기도 있고 2층에 은사스님의 건칠불을 모신 곳에도 있고

숫자가 모자라는 것은 걱정하지 마시고 다시기 바랍니다.

조금 더 여유가 되면 천장에 연등이 달렸는데

등 꼬리가 없지요.

초파일도 지났으니 세일을 하는 겁니다.^^

원래 법당등은 십만원인데 다음 초파일 때까지 오만원에 다는 겁니다.

 

아까 주웠던 조약돌은 한 사람만 합니다.

기도는 집중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기도는 집중력과 지구력이 있어야 돼요.

애가 둘이 있으면 순서대로 한 명하고 한 명은 다른 날 오면 돼요.^^

오늘이 2차인데 8차까지 있습니다.

아니면 혼자 와서 바닷가를 거닐다가 부처님 전에 올려놓고 탑등도 켜고^^

조약돌에 이름 올린 사람들은 탑등에도 하나 켜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힘을 합쳐야 합니다.

대신에 제가 주옥같은 시 세편을 드리는 겁니다.^^

아미타불게 올리는 편지는 아미타불 복장속에 정성껏 넣어 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오시는 분들은 산중절이 변해서 길을 못 찾을 겁니다.^^

그 만큼 많이 변했어요.

산중절에서 중요한 행사는 안내하는 대로 보시고

인연을 성취시켜주는 부처님 앞에서 점안식을 합니다.

이 도량은 아까 은사스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전국에 없는 유일무이한

해변 힐링 도량입니다.

선방후원회에 드신 분들은 언제든지 와서 쉬시고 봉사도 하시고

방이 많습니다.

큰방이 세 개 작은 방이 스물 한개, 중간방도 대여섯개

약 서른개의 방이 있습니다.

이 절을 자기 절이라 생각하시고 열심히 협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관세음보살()()()

 

 

해변힐링마을에서 점심공양을 하고

가을빛 가득한 산중도량에 도착하여 부처님을 참배하고

공양물을 올립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을햇살아래 산중도량을 둘러봅니다.

 

 

 

 

 

산중도량을 둘러보고

결혼성취, 부부화합,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주시는

인연부처님 점안식을 봉행하였습니다.

환희로운 법회에 동참한 인연에 감사하며

함께 하신 모든 법우님들에게 좋은 인연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을빛 좋은 날!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B.U.D 산해(山海)세계명상센터 해변힐링마을

해변도량 낙성식 및 산중도량 인연불 점안식 법회를

여법하게 회향하였습니다.

회주큰스님의 원력에 감탄하며 불자로서의 자긍심과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신도로서 또 한 번 자부심을 느끼며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B.U.D 산해(山海)세계명상센터는

보고도 믿기지 않을만큼 대단한 불사이며

청정불국토 세상이며 부처님세상입니다.

산과 바다를 아우르며 명실상부 세계 유일무이한 도량으로서

기도, 참선, 명상, 힐링,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편의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감포 산중도량, 해변도량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치고 피로를 풀고 싶을 때

가끔씩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혼자라도 좋고 가족과 함께여도 좋고

도반들과 함께라면 더 좋고

참선하고 기도하고 저절로 힐링이 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그대로 살아있는 감포 산중도량,

탁 트인 동해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변도량으로 오시면

여유로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쉬어 갈수 있습니다.

해변도량 낙성식, 산중도량 인연불 점안식 법회에

동참하신 인연으로 소원성취 하시길 서원합니다.

우리는 참좋은 인연입니다.()()()

 

 

해변힐링마을(해룡일출대관음사) 낙성식 및 점안식, 산중도량 순례

* 5차 : 10월 28일(일)

* 6차 : 11월 11일 (일)

* 7차 : 11월 19일 (월)

* 8차 : 11월 20일(화)

 

*매월 음력 보름 방생 및 철야기도 있습니다.

첫행사 11월 22일(목)

 

엘리트불자의 행복공동체

우리절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감포 세계명상센터

산중도량과 해변도량 홍보와 PR을 주위에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글이 없습니다.
 부처님을 찬탄하면 가피를 얻고 중생을 칭찬하면 함께 하는 연을 맺는다 /불기 2562년 음력 9월 초하루 백팔대참회문 특강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