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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법정급불(法井汲佛) 한국불교대학에 잘 오셨습니다 / 2019년 신입생 입학식 큰스님 법문
작성자 진정일(은빛여우)
카테고리 대구큰절소식

바른 깨달음의 성취와 온 세상의 정토구현 이라는

회주 無一 우학 큰스님의 창건이념 아래 27주년을 맞은

우리절 한국불교대학大관음사에서는

추운 겨울 내내 우리절 사부대중이 함께 마음을 내어

부처님 법을 전하고자 현수막과 거리 포교, 

그리고 홍보 책자를 들고 일대일 포교에 애써주신 덕분에

불기 2563년 3월 19일 화요일 오전 11시 주간반과

3월 21일 저녁반 7시 30분 신입생반 입학식이

대구 큰절을 비롯해 경산, 칠곡, 구미, 포항,

서울, 팔공산, 감포, 청도, 영천도량에서 일제히 봉행되었다.

BTN불교TV와 BBS불교방송 등에서도 명법사로 유명하신 

회주 큰스님의 알기 쉽고 재미있는 불교 공부를 통해

부처님 진리의 세계, 행복의 세계로 나아가고자 서툴지만

첫 걸음을 내딛은 신입생들의 얼굴에도 진중한 가운데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 처음 오시는 신입생 법우님들을 친절하게 맞이하는

    화요일 주간반(251기~256기) 지도법사단


★  목요일 저녁반(257기~262기) 지도법사단


한국불교대학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영상물 시청 


 합장, 인사, 삼배 등 절하는 법 시청 및 실습 


 법회팀 조지영님, 반야심님과 함께하는 찬불가 연습


 우리절 여성합창단 가릉빈가와 백상효 혼성합창단의 축가 




★ 회주 큰스님 법문 


오늘이 입학식이라고는 하나 정식으로 공부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가방 안에 있는 새로운 불교공부 상권을 꺼내서 25페이지 보십시오.

아까 절을 배우셨는데 절 배우신 것만 해도 오늘 큰 일 하셨고

한 주 동안 배울 공부의 절반을 배우셨다고 보면 돼요.

오체투지라 되어있어요. 큰절 하는 법 오체투지..

오체라, 다섯 곳 몸을 땅에 던지듯 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다섯 곳 몸이 어디냐 첫째는 두 손, 그 다음 두 무릎, 그리고 이마.

그러니까 이 무릎이 땅에 붙는 것이고 손이 땅에 붙는 것이고

이마가 땅에 붙어야 돼요.

그런데 절을 하다 보면 이마가 땅에 닿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그거 왜 그럴까요?

답은 간단해요. 배가 나와 가지고..^^*

이 상태에서 엉덩이가 발뒤꿈치에 붙을 정도가 되고

배가 땅에 닿으려면 배가 불룩해서 될 일이 아니지요.

백팔배를 하루에 세 번씩, 108*3을 한 100일 정도하면 배가 쑥 들어가요.

배 나온 것을 너무 자책하지 말고 108배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절에서 하는 큰절을 무엇이라고 하나? 오체투지. 이거 외우셔야 합니다.

집에 가셔서 아까 배웠던 내용을 참고하고 이 그림을 잘 보면서 거울 꺼내놓고

연습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절에 다니면서 교리를 배우는 게 목적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 절을 할 줄은

알아야 돼요. 그렇다면 왜 우리가 이 절을 하게 되는가? 26페이지.


♦ 왜 절 하는가? ♦


첫 번째 오체투지는 자신의 교만한 마음을 꺾고 자신을 비우게 한다.

내 마음 비우는 게 절입니다.


두 번째는 지극한 정성의 뜻이며 삼보께 귀의하고 순응한다는 뜻이다.

아까 삼귀의라고 노래하셨는데 바로 삼보께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세 번째는 삼배를 드리면 몸과 입과 뜻(생각), 신구의 삼업으로 짓는

세 가지 업을 참회하고 삼보께 귀의하며,

참된 진리를 배우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네 번째는 정신통일을 이루어 망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절하다 보면 이런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다섯 번째는 신체적 활동에 의한 건강증진,

대사기능이 원활해서 두뇌가 총명해진다.





그리고 옆에 보면 Buddhist Terms 라고 해서 불교용어 상식이 나와 있어요.

보통 우리는 절을 영어로 bow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 오체투지 큰절을 미국에서는 prostration 이렇게 말해요.

삼배니까 three prostrations 이라고 했어요.


그렇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절이 왜 이렇게 좋은가?

절을 하게 되면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

우리가 음양오행에서 이 수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화,

화의 기운이 문제인데 화는 내릴강자 내려 온다 그랬어요.

그래서 수의 기운은 올라가고 머리가 차져요. 두족한열이라..

머리는 아주 차가워지고 화의 기운은 내리는 거죠.

이것이 왜 좋으냐 하면 기의 순환에 좋다 했거든요.

기가 잘 돌아야 건강해지거든요.

아까 거기 보니 다섯 번째 신체활동을 해서 건강증진이 된다고 그랬잖아요.

수승하강이라는 이론으로 보더라도 절은 아주 중요해요.


그 다음에 절을 하다 보면 배가 들락날락하고 단전이 움직여요.

저절로 단전호흡이 되고 복식호흡이 됩니다.

그래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 온다 이거지요. 심신안정,


첫 번째는 기의 원활한 순환, 기의 순환이 좋아집니다.


두 번째는 심신의 안정이 됩니다...


기의 순환에 있어서는 에너지도 많이 발산이 되요.

남녀 간에 한 100kcal 정도.. 남자는 144kcal, 여자는 110kcal 정도의

열량이 소모가 되어서 절이 체중 조절에도 아주 좋아요.


세 번째는 집중력에 좋아요.

요즘은 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고 하는 일도 많아서

이 집중이 잘 안 된다 그런 말들을 많이 해요. 특히 애들, 주위집중력 결핍장애,

그걸 요새는 ADHD라고 하는데 애들이 산만해서 공부를 못해요.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것은 집중력 싸움이에요. 돋보기를 보면

빛을 다 모아가지고 불을 일으키잖아요. 태양열을 받아서.. 그게 집중력이거든요.

그러니까 애들이 머리는 괜찮은데 집중력이 안 좋으면 공부를 못해요.

그럴 경우에는 집중력을 키워야 되는데 절을 시켜보면 금방 집중력이 좋아진다고

그래요. 이거는 이제 우리 불교학교에서 실험을 거쳐서 나온 얘기에요.

애들 시켜보니까 금방 집중력이 향상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집중력이 좋아지면

편안해지고 공부도 잘하고 학습효과가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다음 네 번째는 절을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이 ‘기도의 힘’ 책을 받으셨죠?

이 표지 부처님 그림을 아주 잘 보셔야 해요. 표지 그림의 부처님을 앞에 잘 모셔두고

아니면 이걸 칼라로 복사를 하던지 해서 앞에 모셔두고 절을 하면

훨씬 더 절이 잘 돼요. 그래서 이 자비스러운 관세음보살님을 보면서 절하면

훨씬 더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또 아울러서 절을 잘하게 되면 행복호르몬이

나온다 했거든요. 행복호르몬, 행복해진다. 그러니 절은 여러 면에서 다 좋은 거죠.

행복호르몬이라 하면 요즘은 뇌 과학이 많이 발달해서 뇌신경 또는 뇌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많이 연구하거든요. 세로토닌 같은 이러한 뇌신경전달 물질에 행복호르몬이

절을 함으로써 많이 나온다는 거죠. 그러면 행복해지는 거죠.


그리고 또 부처님을 직접 친견하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즘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우울증, 불안, 또는 미래 세상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나타나는 근심, 걱정 등

공연한 망상을 일으키는데 절을 하면 이런 것들이 없어져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다섯 가지를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첫 번째 부터 기의 순환에 좋다. 건강해진다 이거지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1.기의 순환, 2.심신의 안정 3.집중력 4. 행복.

절을 하면서 이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그랬어요.

집에 가시면 절을 좀 더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불교의 범] 보시겠습니다. 매년 공부를 똑같이 하는 것 같아도

매년 조금씩 다릅니다. 올해는 [불교의 ]범 내용을 가지고 많이 공부할 생각입니다.


586페이지,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에 여러 가지 이론이 실려 있는데 이것은 순전히

제가 세운 이론이고 제가 만든 말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책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아주 볼만 할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책이 무거워서

안 가지고 다닌다 하시는데 그럼 몸은 어떻게 끌고 다닙니까? 거기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이걸 앞으로는 내몸둥아리다 생각하고 들고 다녀야해요.


586쪽 네 번째 줄에 보면 법연활인 만생공덕(法緣活人 萬生功德)이라고 써놨어요.

법과의 연, 우리가 지금 법을 배우러 왔어요. 이 법이라는 것은 부처님 말씀,

진리를 말해요. 부처님 말씀, 진리와의 인연은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영원히 살리는 거지요. 읽어보겠습니다.

법연활인(法緣活人) : 진리와의 인연은 사람을 살리고

만생 공덕(萬生功德): 만생의 공덕을 이루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한 번 태어나서 사는 것을 한 생이라 말하거든요.

근데 진리는 영원한 삶으로 가는 양식이고 그런 지침이기 때문에

진리를 잘 배우면 이 생 뿐만 아니라 이생은 말할 것도 없고

만생의 공덕이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진리와 인연,

부처님 가르침과의 인연을 계속 살려야 합니다. 계속 심어야 되고요.

혹시 주위에 공부할 사람이 있다, 사는 것이 힘들다,

하는 분들이 있으면 함께 오세요.

사는 것이 힘들다 함은 물질적인 것도 있지만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 많거든요.

요즘은 심신의학이 많이 발달했어요. 옛날에는 몸만 고치면 되었는데 이제는


마음을 같이 고쳐야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불교 공부가 반드시 필요해요.

불교는 마음 병, 특히 치유, 정신적 치유에 있어서는 이 불교만한 가르침이 없어요.

그래서 불교공부를 잘하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행복할 수가 있는 거지요.

법연활인이라. 법과 부처님 가르침과의 인연은 활인,

사람을 살린다 이런 확신을 가지시고 열심히 다니시고

주위에 혹시나 정신적으로 살기가 어려운 분이 있다면 여기 와서

공부를 하게 해야 합니다.



 이어서 더 말씀드리면 587페이지 두 줄로 쭉 나열되어 있는데

여섯 번째 법정급불(法井汲佛)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 정자는 우물 정자라. 그래서 가르침의 우물, 진리의 우물입니다.

불교에서 이 법자는 진리, 부처님 가르침이란 뜻이 있어요.

그래서 진리의 우물에서.. 이런 뜻이에요. 법정(法井)이니까..

급불(汲佛)이라. 부처님을 길러낸다.


우리가 물 긷는다고 그러지요. 두레박으로 해서 물을 길러내지요.

법의 우물, 진리의 우물에서 거기 부처님이 계시는데 그걸 우리가 길러내지 않으면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자기에게는 득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여기 와서 불교 공부를 하게 되면 진리의 우물에서 그 안에 계신

부처님을 퍼 올리게 된다. 급불. 부처님을 길러내는 일이 된다.

물론 이때 말하는 부처님은 많은 의미가 있겠습니다마는

우선은 부처님 그렇게 이해하고 있으면 되요.

두레박에 물을 길어내듯이

부처님을 길러내는 그런 위대한 불사가 바로 불교공부입니다.


그래서 불교공부는 그냥 불교가 좋다. 불교공부 해라.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대단한 공부입니다.

아까 얘기 했던 것처럼 만생의 공덕이 되는 그런 엄청난 에너지가 있어요.

한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진리의 우물에서 부처님을 기른다.

긷다. 표준말은 ‘긷다’겠지요? 물을 긷다. 그럼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요?

이거는 물 길어 올린다는 ‘급’자입니다. 물 길어 올리듯이 부처님을

길어 올리는 것이 불교공부다 이 말입니다.


여기 한국불교대학이 바로 진리의 우물이다 생각하면 되요.

이런 진리의 우물은 없어요. 대단한 우물입니다. 법정이라. 진리의 우물..

모두 진리의 우물까지 잘 오셨습니다. 이제 부처님만 길어 올리면 되요.


그리고 지난 시간에 불망초심(不忘初心)이라고 있지요? 표시 되어 있죠?

공부는 못해도 표시 잘해야 되요. 잊어버리지만 않으면 되요.

읽어보겠습니다. 불망초심(不忘初心) 그 아래 세요중온은 제가 말씀드렸습니까?

세상이 시끄러운 가운데 평온하다는 말입니다.

불교공부를 하다 보면 세상이 좀 시끄러워도 이제 편안해져요.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에 오면 바깥세상은 막 시끄러워도 이 법당

안에 들어오면 세요중온이라. 평온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이 법당을 자주 오시면 아주 좋습니다.


꼭 공부하는 날이 아니더라도 여기 오면 언제든지 기도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오셔서 늘 편안한 그런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늘 불교의 범 공부도 다 했습니다.^^* 책 두 권 했습니다.


그 다음 매주 오시게 되면 이 주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매주 한 번 나오는 것으로

소식지입니다. 팔공산도량 손들어 보십시오, 경산, 칠곡, 포항, 서울, 경주 감포

해변힐링마을 손들어 보세요. 오늘 많이들 오셨습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전체가 다 한국불교대학 법의 우물에서 부처님을 길러낼라고

아주 다 모이셨습니다. 전체 다 주보 1면을 보시겠습니다.



왜 불교공부를 해야 하는가?


첫째 정견()의 확립을 위하여.

정견은 바른 견해라는 말인데 말이 좀 어렵습니다. 차차 익히게 됩니다.

두 번째는 심신의 평온, 행복을 위하여.

불교 공부를 하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말입니다.

세 번째는 바른 진리를 알고, 깨닫기 위하여 라고 했습니다.


네 번째는 엘리트 불자가 되기 위하여.

다섯 번째는 명상, 힐링을 잘하기 위하여.

그래서 이번 학기부터는 명상힐링에 많은 비중을 둘 생각입니다.

여섯 번째는 사이비불교나 잘못된 종교에 빠지지 않기 위하여.

일곱 번째는 다음 세상에 좀 더 지혜롭게 태어나기 위하여.

스님, 다음세상 걱정할 거 뭐있겠습니까 ?하는데 다음 세상도 금방입니다.

여덟 번째 법사가 되고, 대보살의 삶을 살기 위하여.

여기 다니다 보면 모두가 법사가 되고 대보살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불교도 용맹정진 주간, 포교 1명하기, 포교상, 뭐 그런 것이 있고,

그 아래 주차 문제에 대한 얘기가 나와 있어요.

오늘은 하도 단속을 했더니 여기 무량수전 직원, 종무소 직원,

스님들 차, 동문회 국장님들 차를 다 빼놨더니

한 2-30명은 더 와도 될 것 같아요. 가능하면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시면 본인이 편리합니다.

아무튼 이만한 법의 우물이 없으니까 많이 좀 입학할 수

있도록 안내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면에 조계종 신도증 발급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조계종 신도증을 발급받으면 관광사찰에 무료입장도

하고 그러는데 그러려면 반드시 법명 또는 불명이 있어야 되고

또 반드시 수계에 동참해야 합니다.

계를 받아야 하는데 3면에 보시면 수계식 안내가 있습니다.

이건 본인이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하는 거니까

마음에 있으면 동참하시면 되고 아니면 후일에 하셔도 되고

아무튼 불자라면 수계하는 게 좋고 특히 신도증을

만드시려면 반드시 수계에 동참하셔서 법명을 받으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요즘 애들이 적다보니

어린이집에 오는 숫자가 조금 적어요.

유치원, 학교. 병원, 복지재단은 아주 잘 되고 있긴 한데

혹시 주위에 어린이들이 있으면 우리 어린이집에 소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또 신경 쓰고 있는 법회가 초, 중,고, 대, 청년 법회입니다.

대구 큰절의 경우입니다. 그래서 초등부법회를 키우려고

제가 법회를 직접 하기도 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 초,중,고등부에게는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방 같은 것도 하나

줄 생각입니다. 불자 분들 중에 초,중,고 자제분이 있으면 대불회도 마찬가지고

반드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불회, 선재청년회도 마찬가지고..


BUD유스오케스트라, 여기는 이미 인원이 다 차있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젊은층

법회에 신경을 써야 이 세상이 좀 더 편안해지고 좀 더 화합이 되는

그런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불교의 범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법의 우물에서 부처님을 길러내려면

포교를 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포교를 하면 어떤 공덕이 있는가? 590페이지



 ♦ 無一 포교의 12공덕 ♦


1. 부처님 은혜에 보답한다.

2. 상대에게 이익과 안락을 준다.

3. 행복해진다.

4. 육근이 청정(淸淨)해진다.

5. 삶의 의욕과 용기가 길러진다.

6. 호법신장의 돌봄이 있다.

7. 사회성, 인간성이 좋아진다.

8. 내 공부를 스스로 독려한다.

9. 세상을 정화(淨化)한다.

10. 불국토를 이룬다.

11. 부처님이 된다.

12. 복된 선물을 받는다.


오늘 억지로 오신 분들도 있을 텐데 모두 잘 오셨습니다.

이제 부터는 스스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을 내셔야 됩니다.

절대 결석 안하고 스님이 불교공부가 좋다하니 한번 믿어보고 다녀보자,

이 책 ‘새로운 불교공부‘ 끝날 때까지 만이라도 다녀보자

이런 생각을 가지시고 다부지게 다녀보시기 바랍니다.

이왕에 마음 내신 거 전체가 다 기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해주신다면

법당 분위기도 살아나고 본인도 아마 신바람이 날 겁니다.

열심히 다녀보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관세음보살 ()()()



 지도선배단 소개와 인사 



저녁반 사진 도움 : 상원기자님



회주 큰스님의 법문에 이어 주간반 덕성행 팀장님과 

저녁반 선강 팀장님의 지도법사단 소개 및 인사 그리고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정법도량 우리절을 돌아보는 것으로

우리절 신입생 입학식을 원만회향 하였다.


모쪼록 우리 법우님들 모두가

지혜 공부이며 진리 공부에 정진하셔서

큰스님께서 말씀하셨듯 지금보다

삶이 더 행복해지고 평온한 대자유의 삶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원드리며

총동문신도회를 비롯해 정법호출, 지도법사단 등

처처에서 봉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4월 전체 임원진회의
 정법도량에서 정법의 가르침을 통하여 대자유를 구가하라 / 2019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