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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불교대학 무일선원에 평생 보기 힘든 ‘대나무꽃’ 활짝
작성자 관리자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감포도량으로 평생 한 번 보기 힘든 대나무꽃을 보기 위한 시민과 불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大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은 부처님오신날 하루 전인 지난 18일 감포도량 범종루 옆 대나무 군락에서 대나무꽃의 개화를 확인했습니다.





대나무꽃의 개화주기는 60~120년에 한 번 피우는 다년생 풀로 민가에서는 대나무꽃이 피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해 길조(吉兆)로 알려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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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주 우학 스님은 대나무꽃 개화를 계기로 한국불교 발전은 물론 코로나로부터 하루빨리 해방되기를 서원했습니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

[인서트/우학 스님/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대나무꽃이 피는 길조를 보면서 불교 중흥의 기점의 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올해는 코로나가 걷히고 국가가 정상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런 길조(吉兆)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大관음사는 대나무꽃 개화시기와 맞물려 유튜브 불교대학 구독자수 10만을 앞두고 있으며, 감포도량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진입도로 불사가 올해 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감포도량 무일선원은 회주 우학 스님이 9년 째 무문관 정진 중인 곳으로 내년 2월 이면 천일정진 3차 회향을 앞두고 있습니

출처 : BBS NEWS(https://new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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